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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인간의 새 세상 이야기, 3대 개벽

도의 큰 근원은 삼신본론으로 들어가서 첫째, ‘한민족의 시원역사와 원형문화를 송두리째 잃어버려서 나와 공동체인 조국 대한민국 동포들, 동북아 형제들, 나아가 지구촌 70억 인류가 진정한 나, 자아를 잃어버렸다. 오늘의 인류에게 닥친 근본 문제 중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될 게 뭐냐?’ 하는 겁니다. 그것은 잘못된 인간관과 신관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간의 자기실현은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이 이렇게 썼습니다. “신은 죽었다, 니체.” 이어서 다른 사람이..

지구촌의 변화 대세

지구촌의 변화 대세개벽에 대한 준비로서 깨어 있음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깨어 있음은 성경신誠敬信의 중심인 경敬 사상이에요. ‘개벽은 우주의 법칙으로 오는 것이구나!’ 하고 확신을 가질 때, 우리는 인생설계를 제대로 하고 진정한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나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서 무병장수할 수 있고, 마침내 자기실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최근 지구촌의 변화 대세를 보면, 말할 수 없는 참담한 시련과 고난이 있어요. 자, 자연의 큰 격변의 현장을 잠깐 보겠습니다.<영상>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난 쓰나미도 그렇고, 정말 한순간..

새 세상을 창출하는 가을철 열매기 진리

조금도 손색없는 진리지금은 말세가 돼서 윤리도 도덕도 다 파괴되고 무너져 버렸다. 사람이라면 동서고금,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을 떠나서 오직 사람인지라 가정에 효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자식이 부모를 잘 섬기는 것만이 효도가 아니다. 자기 가정을 잘 관리하는 것도 효도다. 남편은 자기 아내를, 아내는 자기 남편을 진실하게 받들고 하는 것이 효도다. 거기에서 가정이 국가의 모태도 되는 것이다. 가정에 효도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사회에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거기에 떠난 사람은 인간 세상에 필요도 없는 존재다. 어떤 종교를 믿든지, 어..

새 천지 역사의 운로, 상제님의 천지공사

새 천지 역사의 운로, 상제님의 천지공사그러면 그 문화권을 들고 나오는 바로 그분은 누구시고, 그곳이 과연 어디이냐? 그 본적지가 바로 여기 증산도다. 가을 대개벽기에 상제님, 대우주 절대자가 이 땅에 오셔서 천지 우주를 주재하셨다. 주재主宰는 임금 주主, 주인 주主에 재상 재宰 자로, 재는 마르개질을 한다는 뜻이다. 그 지위에 있는,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이 부여된 사람, 그 주인이 자기 필요에 의해서 마르개질을 하는 것이다. 윗옷도 만들고 아랫도리도 마르개질을 하고, 별스런 것을 다 마르개질 할 수 있지 않은가. 우주 통치..

세계 일가一家 통일문명이 열린다

세계 일가一家 통일문명이 열린다선천의 국지적인 문화권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상은, 동서양이 열려서 지구촌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는 세계가 한집처럼 돼서 전 인류가 하나의 문화권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세상으로 접어든다.1천 년 전, 2천 년 전, 3천 년 전, 역사적인 인류 문화권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느냐 하면, 이 세상 문화권이 다 국지적인 문화권이었다. 어느 지방에는 유교도 생겼고, 어느 지방에서는 불교도 생겼고, 또 어느 지방에서는 노자, 장자 같은 이가 나와서 선도仙道라는 것도 생겨났다. 어느 지방에는 여호와, 알라신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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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6.7.27 어천대천제 도공체험사례

    146.7.27 어천대천제 도공체험사례부산중앙도장 이OO 태을궁에서 부복하였을때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편안해 지더니 제 앞에 스크린이 펼쳐졌고 그 스크린에서는 하늘과 땅과 제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는 하늘과 땅과 저는 구분이 되지 않는 모두 진한 파란색이였고 하늘과 땅과 제 몸이 구분 없이 일체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제 몸이라는건 실제로 존재하지않았고 저는..

  •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다

    Kim, Seung-jong. SeosanNovember 2015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다I ran with the horse in a state of oneness 종도사님께서 지난번과는 다른 도공을 내려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이라는 새 주문을 종도사님 성하의 성음을 따라 열심히 도공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

  • 아랫배를 두드리는 도공으로 자궁의 혹이 사라져

    Kim, So Young (35. F) Do-gam, Jinhae Yeojwa Dojang아랫배를 두드리는 도공으로 자궁의 혹이 사라져 Elimination of a uterus mass through the dynamic meditation of tapping the lower stomach.처음 종도사님과 함께 ‘지기금지원위대강’을 외치시면서 도공에 ..

  • 백회로부터 뜨거운 불기운이 내려와

    Go, Giyoung (28, M) / Gyomu Sagam, Busan Gaya dojang.백회로부터 뜨거운 불기운이 내려와The hot energy of fire came down from the top of my head 오늘 도공은 참회로부터 시작해서 천지광명의 한없이 밝은 조화기운을 듬뿍 받았습니다. 또 내면과 외면의 어둠을 몰아내고 성도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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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전성구> (269)
  태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