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법을 선포하는 진리전도

대한의혼 | 2010.02.20 14:15 | 조회 2058

* 증산도 신앙의 목표
상제님 진법문화를 선포하는 진리 전도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라.
가을 대개벽기에 나와 내 가정, 나의 조상,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후천 선경의 새 문화 속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길이 바로 나의 포교행위이다.
증산도 신앙 목표란 진리를 강력하게 깨쳐서 천하 사람을 살리는 것, 이 한 가지밖에 없다.

천지신명의 구원이 자손에게 매어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천지의 신명들을 가을 우주 세계로 인도하는 거대한 몸짓이 된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의 위대한 구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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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 포교 신앙
이번 새해에는 도정에 장애가 되는 주변의 여러 문제들을 단호하게 척결해서 꿈속에서도 오직 사람 살리는 한 생각을 하라.
걸어 다니면서도 주문을 읽어라. 아침에 일어나 그냥 수도를 위한 수도란 의미가 없다. 물론 아침에 주문을 읽어야하지만 나의 생각 자체가 사람 살리는 한 마음으로 주문을 읽어야 한다. 기도하고 절해도 오직 사람 살리는 마음으로 하라.
지금은 상생구원의 순수한 포교신앙을 뿌리 내려야 하는 때다.


* 천지한문의 시간대
무기천지 한문의 시간대에서 우리 일꾼들은 상제님 태모님에 대한 보은의 마음이 활짝 열려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들 신앙이 순수 신앙의 참마음으로 돌아가 진리의 근본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

지금 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현실을 바르게 직시하라. 문명의 틀이 새로운 차원으로 바뀌느라 온 세계가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그 중심에 지금 상제님의 후천 선경 문명이 나오려고 꿈틀대고 있다.
무기천지 한문은 새 역사의 판이 짜지는 대변혁의 시간으로 이제 상제님 천지공사의 총결론 도수, 상씨름 도수로 들어가는 관문이 활짝 열렸다.


* 성패의 관건은 적극성
상제님 오만 년 새 역사를 뿌리 내리는데, 그동안 백년 역사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제 우리가 이룬다.
포감, 부포감을 비롯한 모든 일꾼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사람 살리는 포교 사업에 자신을 바치느냐, 여기에 성패가 달려 있다. 직장에 매어있든, 가정에 매어있든, 학생이라 공부를 해야 하든, 그 어떠한 것도 문제가 될 수 없다.


* 포교 문화를 여는 말씀 중심 신앙
상제님 진리 말씀을 중심으로 생활하라. 또 말씀 듣는 것을 즐겨하고 테이프 말씀을 자주 들어라. 그리고 성구를 암송하면서 팔관법 진리 맥 잡는 것을 늘 연습해야한다. 


‘성공하는 포교 방법, 그 핵심 노하우가 뭔가’ 여기에 관심 갖고, 포교 잘하는 이들의 경험을 공유하라. 항상 메모하고 세상의 좋은 정보, 동서고금의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따 담고 정리해야 한다. 이것을 않고서 어떻게 세상 사람을 살릴 수 있는가?


기축년을 맞는 동지절의 의미

상제님 천지공사 종료 100주년을 맞이하는 동지절의 의미가 무엇인가? 선천 오만 년 원한의 역사를 마무리 짓는 의미와 함께 도운사적으로는 상제님 천하사의 성취를 목전에 앞두고서 우리 신앙인들의 모든 절망과 좌절, 또 모든 재액, 그리고 지난 100년 도운의 모든 원과 한을 완전히 씻어내는 축복의 날로서 의미가 있다.

무자년에서 기축년으로 들어서는 이번 동지 전야는 상제님 도운 전 역사과정에서의 모든 묵은 기운을 완전히 떨쳐 내고, 개인적으로는 나의 신앙과 내 생애에서의 모든 불행하고 어두웠던 기운을 일소하고 신천지 새 생명의 기운을 몸속에 받아 내리는 날이다. 단순히 한 해 보내고 동지를 맞아 새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날은 모든 신도들이 와서 함께 주문 읽고 기도하고 기운을 받아야 한다. 기축년을 맞이하면서 무기천지 대한문의 절정의 시간대로 가니까 이날 모두 다 참여해서 내 가정과 천상에 있는 모든 선령신들이 하나가 되는 축복의 날로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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