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때가 되어서 일을 하려고 하니.." 外

진실무망 | 2017.11.25 10:41 | 조회 982

부천도장 성OO 도생님 (39세, 여)

천도식을 봉행하는데, 그 동안의 치성도 경건하고 성스러웠지만 그날은 유독 더 성스러운 분위기에서 막힘 없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천도 발원을 하고 태을주 합송을 할 때 상제님 신단에서 거대한 백호 한 마리가 나오더니 성전을 한바퀴 돈 후 신단 정 중앙에서 도생들을 천천히 둘러 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호랑이가 지나가는데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 웠지만 그런 체험은 처음이라 무서우면서도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그 후 계속 이어서 주송을 할때 상제님 신단에서 붉은 구슬이 나오더니 000 도생님의 가슴으로 들어가고 이어서 파란 구슬이 000 도생님 가슴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 후 000 도생님의 오른손에 물방울 모양의 결정체가 푸른 빛을 띠며 한 손 가득 차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송이 끝나고 그 후 위패를 조상신단으로 옮기려 할 때, 000 도생님의 위패에서 500원짜지 동전 크기만한 희고 환한 불빛들이 나와 허공에서 몇번 돌다가 하나로 모여 위패를 모시는 신단으로 그 빛이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천도 치성이나 도공수행을 할 때 체험 하며 본 것은 조상 신명 분들이 보였는데 이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두류도장 이OO 도생님 (51세, 여)

대구수성도장에서 대구지역 합동도공 시큰 신장들이 칼로 척신복마를방으로 쳐내었습니다. 그리고 복록성경신아 도공시에는 양손을 펴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운을 막 퍼 담았습니다. 나중에는 도장 전체가 아주 환한 기운으로 바뀌었습니다.





울산옥현도장 백OO 도생님 (65세, 여)

본부 순회도공시에 조상신단과 기지신단 양쪽에서 빛이하게 계속 비쳐 왔으며, 1시간 내내 무아지경에 몰입하여 환하게 밝은 상황에서 신나게 도공을 하였습니다.



통영북신도장 오OO 도생님 (34세, 여)

창원도장에서 연합도공을 할 때였습니다. 짚신을 신으신 분들이 막 도장으로 오면서 신단쪽으로 올라가시더라구요. 밝기도 밝고. 계속 들어오셨습니다. 뒤쪽으로 해서 출입구로부터 남자하고 여자하고 섞여 있고, 도포자락, 하얀옷 입으시고. 치마하고. 도공이 끝날 때 까지 계속 그런 모습이 보였습니다. 



전주덕진도장 한OO 도생님 (64세, 남)

김호연 성도님이 "이제 때가 되어서을 하려고 하니 나의 위패를 바꿔 달라"고 하셔서 9월 9일 선매숭자 125일 정성수행 입공치성에 천도식과 함께 새로 위패를 봉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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