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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수기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0
나를 일깨워 준 이것이개벽이다 책 사진
김소영(37세) / 서울 신촌도장 / 도기 132년 12월 24일 입도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다가 모골이 송연해져 책을 읽다가 잠이 들...
684 2009.10.19
9
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사진
제 나이 열다섯 살,도장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면서 수행하고 공부해요 염규진(15세) / 연무안심 도장 / 도기 131년 입도  안녕하세요? 연무...
1013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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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상제님께 돌아가야 한다 사진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도장이라면 희망은 있다 김은정(33세)/ 서울 목동도장 2구역 포감/ 도기 125년 9월16일 입도    예전의 화...
861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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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을 개벽시킨 진리서적
강인찬(44세)/ 원주 명륜도장/ 도기 131년 12월25일 입도    인생의 목적을 깨닫게 해준 은혜 임오년은 제겐 너무나 소중한 해였습니다...
729 2009.10.18
6
이 진리를 만나기 위해 내가 이제껏 살아왔구나! 사진
윤형수(38세) / 道紀132년 4월24일 입도 /서울 신촌도장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갈급증  입도소감문을...
799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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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이시여 제가 함께 합니다. 사진
이윤정 성도(25세)/ 도기131년 10월 16일 입도/   예비 국제포교사    예민한 감수성과 예술적 성향이 강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  어...
1216 20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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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대예언 메일 한통이 제 인생을 개벽시켰습니다. 사진
“성녀포교단에 지원하여 성직자의 길을 걷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양인수 성도/ 131년 7월8일 입도, 21세, 전남대 써클장, 신안도장 ...
1362 200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