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두는 일제에 의해 천연두라고 알려지기 전에 우리 민족이 보편적으로 쓰던 용어입니다. 시도는 마마, 두창을 비롯해 두신, 시두손님, 손님마마 등 이름이 많습니다.

시두는 전염병 중에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전염병입니다. 시두는 여러 차례 세계사를 주도하는 왕과 황제들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아테네 제국을 비롯해 로마제국, 마야, 잉카제국 등 많은 고대 제국을 몰락시켰고 동시에 새로운 제국을 탄생시켰습니다. 즉 시두는 새로운 제국의 건설과 역사의 주인이 바뀌는 분기점이 되었으며 한 나라의 운명을 뒤집어 놓았던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1977년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마지막 시두 환자가 발생한 이래로 지구 상에서 천연두, 즉 시두라는 질병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100년 전에 증산 상제님께서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것이다.”라고 경고하셨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적인 생화학 테러와 더불어 우리나라도 2002년 5월 12일 시두를 다시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또 “천자국이라야 시두 신명이 들어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자국에서 시두가 대발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시두는 단순한 전염병이 아니라 천지의 추살기운, 서릿발 기운을 몰고 오는 길 안내자입니다. 시두 대발은 지난 선천역사의 끝과 후천 새역사의 시작을 암시합니다.

또 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수기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너무도 큰 희생과 고통을 동반하는 시두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오직 마음을 바르게 갖고 태을주를 잘 읽는 것이 피난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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