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도전, 아내는 증산도의 진리

상생정보 | 2018.08.22 13:57 | 조회 473

박○(61, 남) / 광주오치도장 / 148년 음력 3월 입도

 

저는 SNS인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해 인도자인 김○○ 수호사님을 만나 친구 맺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를 맺은 기념으로 책을 선물해 준다고 해서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도착한 책 제목은 「천지성공」이었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한번 읽어 보기로 맘먹고 차근차근 읽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의미를 모를 내용도 많았지만 왠지 다시 읽고 싶어 네 번을 읽고 나니, 뭔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궁금증이 더해 갔습니다.

 

김 수호사님에게 전화해서 증산도와 강증산 상제님을 더 알고 싶다고 말했더니 「도전」과 「증산도의 진리」를 권해 주었으므로 즉시 두 책을 구매해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두꺼운 분량의 책을 호기심과 새로움의 생각으로 두 번씩을 읽고 나서 김 수호사님을 광주오치도장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도장에서 반천무지법으로 사배심고를 하는 방법도 배우고 청수 올리는 법도 배웠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방울토마토 하우스 농사입니다. 광주 집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살게 하고 하우스 관리사에서 아내와 기거하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아내와 더불어 청수를 올리고 사배심고 후 심고문을 봉독하고 태을주를 봉독하는 수행을 하면서 전에 느끼지 못한 새로운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꿈속에서 전에 느껴 보지 못했던 상서로운 경험을 하곤 합니다.

 

김 수호사님과 통화를 하며 이런 경험을 말했더니 도장에서 공부하면서 수행을 해 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장에서 진리 공부와 수행을 시작했는데, 도장 도생님들 모두 친근감있게 잘 대해 주었고 포정님으로부터는 증산도의 기본 진리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 하~! 그렇구나!를 매번 순간순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올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정읍 객망리 상제님 탄강지와 생가, 금산사, 구릿골, 원평을 아내 정○○ 도생과 둘러보았습니다.

 

지난 4월 태모님 성탄치성을 이틀 앞둔 날, 광주 오치 도장에서 입도식을 치렀습니다. 아내와 함께한 것이어서 더 뿌듯하였습니다.

 

더 열심히 수행하여 곧 닥칠 가을 대개벽기에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증산도에 입도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도장 포정님과 부포정님 그리고 여러 도생 여러분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본부에 봉직하고 계시는 김○○ 수호사님 감사합니다. 더 나아가서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보은

 

 

 

 

정○(57, 여) / 광주오치도장 / 148년 음력 3월 입도

 

어느 날 남편이 너무 열심히 책을 읽고 있어 호기심이 생겨 보니 「천지성공」이란 책이었습니다.

 

남편이 읽은 책을 나중에 제가 읽어 보았는데 지금까지 읽어 본 책과는 달리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 후에 또 다른 두 권의 책이 집에 도착했습니다. 「도전」과 「증산도의 진리」였습니다.

 

남편이 도전을 먼저 읽기 시작해, 증산도의 진리는 저절로 저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를 읽는데 너무나 좋은 진리가 담겨 있는 책이라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 열심히 읽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에 이어 도전까지 읽고 나서는 그 감동을 가지고 올 1월 1일 남편과 함께 정읍 객망리 상제님 탄강지와 생가, 금산사, 구릿골, 원평 일대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을 다녀온 후 남편이 책을 보내 준 분과 통화를 하더니 광주에 있는 오치도장에 한번 가보자고 해서 도장에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 부부에게 증산도 진리를 전해 준 김 수호사님도 처음으로 뵙고 도장에서 부포정님께 사배심고와 청수 모시는 예법을 배웠습니다.

 

도장에서 예법을 배운 이후 지금까지 저희 부부는 매일 청수를 모시고 사배심고를 합니다. 집에서 청수를 모시고 나서부터는 왜 이렇게 마음이 편하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고된 농사일로 매우 바쁘지만 1주일에 2번씩 도장에 나가 수행을 하고 포정님께 진리를 배우면서 남편과 저는 지금까지의 삶은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귀한 진리를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쁘고 행복합니다.

 

진리를 전해 주신 김 수호사님과 저희 부부가 입도할 수 있도록 마음 써 주시고 가르침을 주신 도장 포정님과 부포정님게 감사드립니다.

 

태모님 성탄절을 앞두고 입도를 한 만큼 어머니와 같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많은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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