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성령 기운은 옆에서 접하기만 해도

진실무망 | 2017.04.19 17:30 | 조회 693

147년 4월 16일 인천주안도장 임OO 도생님 



* 다음은 광역도공시에 체험한 내용입니다.


광역도공일정이 잡히면 참석할 조상을 신명계에서 심사를 해서 선택을 합니다. 각 가문에서 단 1명을 선발합니다. 이번 도공의 날 새벽녘에 보니 성도님들 가문의 조상님들이 끝이 안 보일정도로 줄을 서서, 모두 심사를 받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도공행사를 진행하는 구월도장에 가보니 벌써 조상 신명들이 자기 자손이 참석할 것으로 알고 정갈하고 하얀 옷으로 차려입은 채 1층 입구에서 자손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어느 도장이나 문을 지키는 신장神將이 언월도를 들고 도장 문을 지키고 계십니다. 


조상 신명은 자기 자손이 통행해야 같이 도장에 들어갈 수 있고, 자손을 동행하지 못한 조상 신명은 도장출입을 못하십니다.  


자손과 조상신명이 같이 도장으로 들어갈 때는 수문장이 도장 좌우에서 엑스자로 막았던 언월도를 '착!' 하고 차렷 총 하듯이 세워서 열어줍니다. 그리고 그 사이를 지날 때면 저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도장 성전에 들어가서 방석에 앉을 때 동행한 조상신명은 보통 자손 오른쪽 옆에 서 계십니다. 


그리고 순회도공의 날에는 천도식을 올린 조상님 중에서 오시는게 아니고, 선택된 조상님들이 오십니다, (즉, 4대조 그 윗대분들 포함) 그 분들은 수십 수만 명 조상님 중에 뽑힌 분들이라서 광역도공참석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 하십니다. 




* 다음은 일반 치성 시 체험담입니다.


보통은 조상신명님은 자손 옆에 서 계시는데 만일, 자손이 자기가 앉은 방석 자리 바로 옆에 가방을 놓거나 옷을 놔두면 자리가 없어서 자손의 어깨 위로 올라가십니다. 그러면 그 성도님은 결국 어깨도 뻐근하고 지치고 힘들게 됩니다. 


그리고 성전에 놓인 방석에 사람이 비게 되면 신명 차지가 됩니다. 육신을 가진 사람이 우선권이 있지만, 빈 방석에는 신명이 앉아서 신나게 주문수행과 도공을 합니다. 


특히, 수행과 도공을 위해 성전에 들어설 때는 필히 도복을 입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도복을 안 입으면 수행을 하거나 도공을 할 때 조상님이 불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도복을 입은 자손의 조상 신명들처럼 자연스럽게 도공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다시 광역도공시에 체험한 내용입니다.


이번, 4월 12일 41,42 인천부천광역도공의 날, 태을주 도공이 시작되면서 바로 성전 앞이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도너츠 모양으로 동그란 붉은 환이 수십 수 백개가 떴습니다. 이 환은 바로 상제님께서 내려주시는 성령 기운인데, 일반적인 치성이나 수행 시에는 그런 기운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상제님의 붉은 성령 기운은 옆에서 접하기만 해도 치유가 되고, 눈이 밝아지고, 사물의 속이 다 들여다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아! 오늘은 체험자가 많이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도공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기운을 못 받았습니다. 옹OO 어포 도생만 기운을 받은 거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내장이 다 보였다”고 도공 후 증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전의 수행체험을 바탕으로  보면 사물은 무생물이어도 다 기운이 있습니다. 영적 색깔도 보입니다. 수행이 잘 된 날은 치성이 끝나고 집으로 가다가 하늘을 보면 우주변화원리 책의 오운계시도처럼 ‘창천지기, 단천지기, 소천지기, 현천지기, 금천지기’의 다섯가지 기운이 색깔별로 보입니다. 


광역도공의 날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수 일간 ‘왜? 광역도공의 날 상제님의 성령기운을 보기만 하고 못 받았나?’하는 고민을 하였습니다.  


“내가 태을주 수행이 부족한가? 아니면 다른 무엇이 부족한가?” 며칠을 고민하다보니 조상님께서 알음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다 제가 부족한 탓 이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일왈통一曰通”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진리공부도, 태을주 수행도, 포교도 소홀히 했고. 전반적으로 모든 것이 다 부족했습니다. 


그런 자기성찰과 반성을 하며 지난 15일(토) 집에서 청수모시고 열심히 태을주 수행을 할 때 였습니다. 갑자기 도장에 가서 수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1시간 정도 하다가 도장에 가서 3시간 정도 열심히 수행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제가 이번 기회에 깨달은 것은 ‘혼자 태을주를 억만 독을 해도, 도장치성에 참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평상시에 많이 닦지 않으면 때가 되어 도를 내려주어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다음은 태을궁 철야 수행을 할 때 체험한 것입니다. 


태을궁 신단 쪽이 눈부시게 환해지면서 눈이 엄청 밝아졌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 ‘개안이 되면 십리 밖에 송충이가 솔잎 갉아먹는 것도 환히 보인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앉아서 수천 수만리 밖이 보였습니다. 


먼저, 푸른 바다가 보였고 이어서, “저 바다 건너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하고 궁금해 하면, 줌Zoom처럼 바다건너편의 광경이 당겨져서 집과 사람들이 다 보였습니다. 


그리고, 태을궁 현장에서 가시권에 있는 일반 사물의 속이 투명하고 맑게 보였고 같이 수행하는 성도님들의 속도 내장까지 다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옆에 앉으신 성도님이 태을주를 많이 읽으신 분이면 ‘아! 태을주를 많이 읽으신 분이구나.’하고 느낍니다. 태을주를 열심히 제대로 읽은 분을 만나게 되면, 옆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엄청 좋아집니다. 




* 다음은 "만병통치 태을주"라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입도하고 초발심으로 집에서 쉬는 두 달 동안 하루에 20시간씩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만병통치 태을주"라는 말씀도 모르고 읽었는데, 17년 동안 불치병을 앓고 누워있던 딸이 태을주의 힘으로 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딸 스스로 상제님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아서 완벽하게 낫지는 않았습니다.) 






* 다음은 제가 천도식을 올리기 전에 있었던 체험입니다. 


가정 신단을 지키는 조상신이 하도 도장을 가겠다고 하셔서 ‘그래 갑시다’ 하고 갔는데, 막상 도장에 가면 천도식을 올리지 않은 조상신명은 앉을 자리가 없어서 자손 어깨 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수요, 일요 치성 때는 천도식을 올려드린 조상신명님만이 오십니다.


금요철야수행을 하러 도장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천상에서는 심사에 들어갑니다. 철야수행을 하는 성도님들의 인원이 많지 않아서 공간의 여유가 있는지, 각 자손마다 조상 신명이 두 분씩(광역도공은 한분씩) 선발되어서 성전 뒤에 서서 수행을 하십니다. 


금요철야수행도 조상신명이 먼저 재촉을 하십니다. 참여 의사가 없어서 간단히 씻을 때, 문득  도장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면 저도 모르게 목욕재개하고 속옷까지 싹 갈아입고 도장에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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