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 MP3가 저절로 움직였어요!

진실무망 | 2017.08.04 14:38 | 조회 905

서울강북 차00 도생님


일요일저녁 김OO,이OO,차OO 도생님 세 명이서 함께 105배례를 올리고 주문수행과 도공수행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수행을 할때 태을주 MP3를 틀어놓고 하고 있었는데 칠성경을 읽을때부터 뒤쪽에서 초등학생 정도의 여자아이 목소리로 칠성경을 읽는 소리가 들려서 여자 도생님이 와서 같이 수행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도공수행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이OO 포감이 앉아있는 쪽에서부터 마치 쇠로 된 고리가 바닥을 긁으며 원을 그리는 듯 끄는 소리가 도공수행이 끝날때까지 계속되다가 도공수행이 끝나니까 멈추었습니다. 




수행이 끝나고 여자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뒤를 돌아다 보았는데 아무도 없었고 수행중에 도장에 온 도생도 없었습니다. 


또 쇠고리 끄는 소리가 뭐였는지 궁금해서 이OO 포감님에게 태을주 MP3를 바닥에 계속 끌었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만지지 않았다고 펄쩍 뛰면서 '저거 봐요~'하는데 MP3가 포감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마치 원을 돌다 멈춘듯이 사선으로 놓여있었습니다. 


혹시나 바닥이 미끄러워서 소리진동으로 밀려갔나하고 MP3를 손으로 끌어보는 순간 소름이 살짝 돋았습니다. 억지로 잡아당기지 않고는 바닥에선 전혀 미끄러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문득 얼마 전 종도사님께서 'MP3가 태을주를 계속 읽으니까 도통을 했는지 제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말씀하셨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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