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桓이 이런거다"

진실무망 | 2017.11.27 17:07 | 조회 922

대구수성도장 김OO 태을랑 (여, 49세, 교무녹사장)

도공은 종도사님의 성음에 맞추어 태을주 도공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흰 옷을 입고 수염이 긴 할아버지께서 강력한 음성으로 "도공을 받아라" 라고 하셨습니다. 


"주셔야 받지요" 라는 말을 하자마자 할아버지와 비슷한 모습의 할아버지들이 순식간에 몰려오셔서 모든 도생들에게 밀착해서 신유를 해주셨습니다. 


적게는 한 분에서 많게는 네 분의 (조상님들이) 도생들에게 신유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장이 도생과 할아버지 신명님들로 가득 찼고, 소리 또한 우렁찼습니다.


'명덕관음 팔음팔양'을 읽을 때는 제가 신단 중앙에 서 있고 기지신단과 조상신단 위치에서 둥근 빛이 저를 비추니 신단 바닥에 제 그림자가 보였습니다. 




태을주를 읽을 때 할아버지 음성이 다시 들리면서 "환桓이 이런거다" 라고 하시니 둥근 빛이 더 강하게 비치고 너무 강해서 신단 바닥에 있던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림자가 안 보일정도로 나를 닦아서 더 밝게 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뇌성벼락장군 악귀잡귀 금란장군'을 읽을 때는 삼지창을 든 장군신장들이 오셔서 삼지창으로 신명들을 찍어 성전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복록성경신아'를 읽을 때는 도장 천장에서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점점 더 세게 내리기 시작하더니 소나기 같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도생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도생들이 앉은 자리는 그릇으로 보였습니다. 


대나무 같이 생긴 그릇, 주둥이가 작고 허리가 호리한 술병 같은 그릇, 항아리 등 크기와 모양이 각양각색이었습니다. 


그릇에 비가 담기는데 비가 넘치는 그릇, 넘치지 않는 그릇이 있었습니다.




'수명선경신아'를 읽을 때는 지름이 약 50cm 넘고 높이가 약 1cm정도 되는 얇고 둥근 하얀 기가 성전 쪽에서 나타나 각 도생들 쪽으로 날아가더니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 아랫배에서 멈췄습니다. 


주문을 읽으니 두께가 쌓여서 점점 올라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올라가는 속도는 다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읽을 때는 할아버지께서 ''발표하라''고 하셔서 앞에 나가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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