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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 시대의 천제

2018.05.16 | 조회 817 | 공감 0

<신교문화의 이해, 천제문화天祭文化>

 

 

삼성조 시대의 천제 (환국, 배달, 조선)

 

『조대기朝代記』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옛날에 환인이 계셨다.

 

천산天山에 내려와 거처하시며, 천신께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셨다.

『( 태백일사』「 환국본기」)

 

 

 

(환인께서 환웅에게 명하여 말씀하시기를) 천신에게 제사를 지내 부권父權을 세우라.

『( 태백일사』「 신시본기」)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래로 매년 하늘에 제사를 지낼 때 나라에 큰 축제를 열어 모두 삼신상제님의 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며 화합하였다.

『( 단군세기』)

 

 

 

신시 시대에 칠회제신력七回祭神曆이 있었다.

 

첫째 날에 천신(삼신 상제님)께, 둘째 날에 월신月神께, 셋째 날에 수신水神께,

 

넷째 날에 화신火神께, 다섯째 날에 목신木神께, 여섯째 날에 금신金神께,

 

일곱 째 날에 토신土神께 제사 지냈다. 책력을 짓는 방법이 여기에서 비롯하였다.

『( 태백일사』「 신시본기」)

 

 


 

(태호복희씨가) 이에 삼신산三神山에 가시어 하늘에 제사 지내고 천하天河에서 괘도卦圖를 얻으셨다.

『( 태백일사』「 신시본기」)

 

 

 


 

‘8조 금법禁法’으로 법도를 세우셨다.

 

책읽기와 활쏘기에 힘쓰게 하고, 하늘(삼신상제님)에 제사 지내는 것을 근본 가르침으로 삼았으며

『( 삼성기 상』)

 

 

 

제천 의례는 사람을 근본으로 삼고, 나라를 다스리는 도는 먹는 것을 우선으로 삼아라.

 

농사는 만사의 근본이요, 제사는 오교五敎의 근원이라. 『( 단군세기』)

 

 

 

삼한의 옛 풍속에, 10월 상일上日에는 모두가 나라의 큰 축제에 참여하였다.

 

이때 둥근 단을 쌓아 하늘에 제사 지내고, 땅에 대한 제사는 네모진 언덕에서 지내며,

 

조상에 대한 제사는 각목角木에서 지냈다.

 

산상山像과 웅상雄常은 모두 이러한 풍속으로 전해 오는 전통이다.

『(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10월 상달에 나라에 큰 제전을 열어 하늘에 제사를 지내니[上月 祭天],

 

온 백성이 진실로 밝은 모습으로 즐거워하였다.

『( 단군세기』 초대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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