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동안 신앙을 그만두었다가 그와 더불어 군입대를 하면서
신앙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동안
나 자신에 대하서 곰곰하게 생각하고 내가 해야할 것들에 대하여
곰공하게 생각하면서 반드시 사람은 천하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것을 위해 진리를 만나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아직도 몸은 군대에 있지만 늦게나마 다시 상제님의 혼이되어
천지사업을 하려는 것에 안도와 감사를 보냅니다.
상제님 말씀 중에 '뒤에 난 뿔이 우뚝할 수 있느니라.'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신앙을 오래 하는 것이 정녕 중요
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일심으로 정성을 다하여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사느냐가 상제님이 만드실 후천의 일꾼됨의 기준임을 알게합니다.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천지 사업의 막둥이가 되셔서
반드시 후천 5만년의 천지 운수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 포천에서 군 복무 중인 천지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