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20일 금)

선기옥형 | 2020.03.20 11:56 | 조회 474


목차

1.코로나 19 확산현황

2.코로나 토착화해 종식 힘들어독감 수준 치사율로 낮춰야

3.간추린 뉴스



1. 코로나 19 확산현황

각 언론사 종합

 

전세계확진자 245,550(+16,840)명 사망10,049(+667)

중국확진자 80,967(+37) 사망 3,248(+3)

국내확진자 8,652(+87) 사망 94(-)

 











2. 코로나 토착화해 종식 힘들어독감 수준 치사율로 낮춰야

중앙일보 [장세정의 직격인터뷰]



 


정치구호로 끝나니 감염병 재난 되풀이

..생략

-언제쯤 종식될지가 최대 관심사다.

절대 종식 안 된다. 토착화했기 때문이다. 통제 시점도 여전히 예측 불가다. 신천지와 대구 관련 숫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은 통제가 안 된 상황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지만 이걸로는 끝까지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언제 또다시 터질지 모른다.”

..중략


-감염병 재난이 반복되는 이유는.

"메르스 사태 끝나고 국가와 민간 부문과 의료계가 모여서 민관 합동 TF를 만들었다. 거기서 국가 감염병 전문 병원 설립 등 10대 과제에 합의했다. 이 정부는 '2의 메르스를 반드시 막겠다'고 공약했지만, 정치적 구호로 끝났다.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입법을 하든지, 조직을 바꾸든지, 구체적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위해 아무도 일을 안 했다. 국회 바뀌고 정권 바뀌니 모두 꽝 됐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된 거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34615

 

 

3. 간추린 뉴스

 

의사와 택배기사가 한국을 살렸다.

낮은 코로나 치사율은 의료진 덕,사재기 없는 매대는 택배기사 덕

지금 한국에선 굳이 외출하지 않아도 생필품을 비롯해 필요한 모든 물건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언제든 스마트폰만 열면 필요한 물건을 구할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있기에 굳이 사재기하러 마트로 달려갈 이유가 없는 것이다.

 

유럽 확진,중국넘어 9만명..메르켈 “2차 대전이후 가장 큰 도전

이탈리아 사망자(2978) 중국육박(3237) 격리어긴 4만명 적발

이란교민80명 전세기 귀국,남미.유럽서도전세기 sos”

스페인.네델란드.프랑스 귀국한 교환학생 잇달아 확진

청와대가키트수출 자랑’  UAE도 어제빗장...170국이 한국입국금지

신규확진 7%가 해외서 감염..

젊은층도 방심하면 안돼..미국 20~44세 확진자중 20%중증

치명율 독감의 두배

WHO“코로나,중국바이러스라 부르지 말라트럼프 때려

 

통화스와프 맺고 주52시간.최저임금 다 바꿔야산다.

주가 뒷걸음질,미국은 3년전,한국은 11년전 수준으로

코스피 1900에서 1주만에 1400대로

세계 현금 확보전쟁에 달러만 품귀

안전자산 금.미국 국채까지 매도

지금 외환시장은 달러 확보 전쟁터.전세계 기업 줄도산 공포확산

차 산업 생산중단->판매절벽->연쇄도산재앙적 위기오나


 

벚꽃축제 취소 됐으니 꽃펴도 제발 오지마세요창원,광양,양산 현수막 내걸어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118개(1/6페이지)
오늘의 뉴스(시사정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9일 금) 사진 첨부파일 new 선기옥형 222 2020.05.29
117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8일 목)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02 2020.05.28
116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27일 수)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92 2020.05.27
115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26일 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255 2020.05.26
114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5일 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413 2020.05.25
113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3일 토)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484 2020.05.23
112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2일 금)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04 2020.05.22
111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1일 목)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34 2020.05.21
110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20일 수)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53 2020.05.20
109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9일 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54 2020.05.19
108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8일 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285 2020.05.18
107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6일 토)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295 2020.05.16
106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5일 금)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24 2020.05.15
105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4일 목)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127 2020.05.14
104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3일 수) 첨부파일 선기옥형 130 2020.05.13
103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2일 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179 2020.05.12
102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1일 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195 2020.05.11
101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9일 토)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178 2020.05.09
100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8일금) 첨부파일 선기옥형 162 2020.05.08
99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6일 수)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192 202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