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

환단스토리 | 2019.05.08 22:28 | 조회 91 | 추천 5

어떻게 하면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 


-당신 생체의 나이는? 노화를 막는 방법은?- 




@왜 누구는 젊어 보이고 누구는 늙어 보이는가?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는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다. 그러나 누구나 똑같이 늙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은 30대인데도 한 10년은 더 늙어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60대인데도 그저 한 40대로 보이는 사람도 있다. 


분명한 것은 일반인들에 비하여 수도를 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나이보다 훨씬 젊게 보인다. 혹은 드물지만 어떤이들은 아예 나이를 초월한 듯하다. 왜 그럴까?  


노화에 대한 서양의학의 대표적인 이론은 독일의 생리학자 와이즈만이 처음 주장한 인체소모설. 신체의 각 기관과 세포들이 오랜 시간 과다한 노동으로 소모된다는 주장이다. 이에 반해 동양에서는 노화를 자연현상으로 인식하여 수많은 생명체에게 제공되는 똑같은 자연의 조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감응능력에 따라 노화의 정도가 달라지고 수명 또한 달라진다고 보았다.


하지만 동양이든 서양이든 각자의 행동과 선택이 자신의 건강과 수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 노화를 설명하는 유력한 가설의 하나, 활성산소 이론


최근 학자들이 세포단위 노화의 주범으로 활성산소(free radical)를 꼽고 있다. 체내에 들어온 산소는 에너지를 만들고 99%가 물로 환원된다. 그러나 이때 일부 산소는 여러 원인으로 물로 환원되지 못하고 쌍을 이루지 않은 전자를 지닌 상태로 남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활성산소.


이 활성산소는 상태가 불안정해 쌍을 이루지 않은 전자를 떼거나 주위로부터 전자 하나를 더 얻어 보다 안정된 상태로 변화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다. 활성산소가 높은 반응성으로 주변조직들을 변화시키는 독성을 갖는 것은 바로 이런 성질 때문. 그러나 인체는 또 이같은 활성산소를 없애는 자체방어기구도 갖고 있어 건강을 유지한다. S.O.D(Superoxide Dismutase) 카탈라제 미니몰 등 효소를 생산해 끊임없이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안정된 상태로 환원시키고 있는 것. 


그러나 이같은 과정이 오랜 기간 되풀이되면서 인체조직이 서서히 손상되어 노화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때문에 과학자들은 체내에서 산소소비를 줄이면 그만큼 활성산소의 영향을 적게 받아 노화가 지연되는 것으로 본다. 



@활성산소의 공격을 줄이는 방법


최근 동물 실험결과, 기초대사율과 수명 사이에는 역비례 관계가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 단위체중 당 신진대사율, 즉 산소소비량이 적을수록 활성산소의 영향을 적게 받아 오래 산다는 것. 이 이론에 따르면 동물은 몸집이 클수록 오래 살 가능성이 많아진다고 한다. 장수문화가 보편화되는 후천에는 인간의 체형이 변화되어 키와 몸집이 커지고 옥골풍채(玉骨風采)가 된다(道典 7:7:4)는 증산 상제님 말씀과도 연관지어 볼 수 있는 이론이다.


최근 지방섭취량이나 식사량, 운동량을 제한해 노화를 막자는 건강법 연구가 활발한데, 이는 산소소비를 감소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그 구체적 방법으로 과학자들은 ▲적당한 운동 ▲소식(小食) ▲비타민 C, E,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작용이 있는 신선한 야채 섭취 ▲과도한 지방섭취 제한 등을 제시한다. 결국 현대과학이 도출해낸 장수방법이 전통적으로 알려져온 평범한 장수비결과 사실상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화를 방지하는 가장 좋은 운동은?


만약 수행을 운동의 범주에 포함시킨다면, 노화방지의 첫째 비결은 수행이다. 물론 여러 수행법 중 태을주 수행이 단연코 으뜸. 수십분간만 수행해도, 혈압이 떨어지고 뇌파가 알파 스테이트로 안정되고, 핏속 혈구의 모양이 건강성의 상징인 동글동글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이 관찰된다.


그런데 과격한 운동을 오히려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시키기 때문에 금물. 최근 과학자들은 태을주 도공체조와 같은 기(氣)체조나 하타요가, 도인(導引)체조 등을 이상적 운동으로 권유하는 추세이다. 


적절한 운동은 심장과 폐기능을 튼튼히 하고 긴장과 불안, 두려움을 없애며 유쾌한 일상을 만들어준다. 운동을 시작하려면 처음엔 부담감이 느껴지지만, 운동 후엔 새로 태어난 기분이 들고 자신감에 차고 집중력도 향상된다. 이런 효과는 6~24시간 지속된다. 


생물학적으로는 20대 이후부터 노화되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나이가 들면 다리부터 근육이 쇠퇴하기 시작한다. 다리 근육이 쇠퇴하면 요통이 쉽게 오고, 또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이 우려된다. 이때 달리기나 걷기는 다리 근육의 쇠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발에 닿는 자극이 뇌를 활발히 해 세포를 활성화한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걷는 산책만 해도 훌륭한 보약이 된다고 하니 어찌 실천을 게을리하랴. 가벼운 달리기를 하면 베타 엔돌핀이라는 물질의 농도가 높아져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에 큰 도움을 준다. 



@육식을 삼가고 채식을 즐겨야 오래 산다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상명 교수는인체의 에너지장과 업(業)은 섭취음식물에 크게 좌우된다고 말한다. 육식을 하는 경우 동물의 오오라가 인간의 오오라에 중첩되어 오랫동안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 또 미국 콜럼비아 대학의 헌팅건 박사는, 육류의 단백질은 농도가 높고 섬유질이 적어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육식을 하면 고기가 장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게 되고, 그 결과 부패한 고기에서 만들어진 독소가 체내에 흡수되어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간에도 부담을 준다고 주장한다. 


육식을 삼가고 채식을 즐기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며 동시에 몸의 기운을 맑게 하여 수도를 잘되게 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노화방지 보조요법: 항산화제, 일명 노화방지제 복용


유해 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세포를 젊게 지켜주는 물질을 항산화(抗酸化)제, 혹은 산화방지제라고 한다. 


대표적인 항산화제로는 비타민이 꼽히는데, 20여종에 이르는 비타민 중에서 특별히 노화예방과 관련된 비타민으로 비타민 A, C, E, K,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물질) 등이 각광받고 있다. 이들 항산화 비타민제는 따로따로 있을 때보다는 같이 있을 때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데, 특히 비타민 C와 E가 항노화전선을 구축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라고 알려져 있다. 항산화 이론을 신봉하는 의사들은 노화방지 보조요법으로 40대 이후에는 꾸준히 항산화제(일명 노화방지제)를 복용할 것을 강력히 권유한다.




♣의사들이 권유하는 항산화제 비타민 복용법의 한 예


아침 식사 후: 비타민 C 1000미리그램 (SLC 2알)

점심 식사 후: 비타민 E 400 IU (그랑페롤 혹은 하노백 1알)

저녁 식사 후: 비타민 C 1000미리그램 (SLC 2알)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비타민C 제재로는 유한SLC(유한양행), 비타민E(일명 토코페롤) 제재로는 그랑페롤, 하노백 등이 있다. 베타카로틴 제재는 시중약국에서는 잘 유통되지 않고, 자연식품으로 유통되는데 풀무원 등을 통하면 구할 수 있다. 또 시중약국에서 비타민C, 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이 복합된 노화방지제가 시판되고 있는데, 각각 성분의 복용량 조절이 용이하지 않고 또 대부분 합성 비타민E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 비타민을 따로따로 복용할 것을 권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결론적으로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태을주 수행, 채식위주의 식생활, 규칙적인 산책과 운동(태을주 도공체조)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보조요법으로 노화방지제의 복용을 생각해볼 수도 있다.


출처: https://hwanpro.tistory.com/72?category=565914 [환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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