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의 실크로드 8000㎞ 대장정

청춘열사 | 2016.07.01 09:28 | 조회 2696 | 추천 47

김석동의 실크로드 8000㎞ 대장정

1.실크로드 8000㎞ 대장정 김석동 명예기자 리포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3657426

2.중앙亞 3000㎞ 오아시스 길엔 신라 혜초의 꿈 오롯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3665106

3."티무르의 관 열면 전쟁" 예언 무시한 스탈린…결국 독일 침공 받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9&aid=0003711735
우즈베키스탄 중동부에 위치한 도시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 '오아시스 길'의 중심 도시다. '세계의 문화 교차로'라고도 불렸던 이곳에는 교역로로서 번성했던 도시답게 수많은 유적이 남아 있다. 사마르칸트는 대제국을 건설한 '아미르 티무르'의 고향이자 14세기 당대 최고의 도시였다.

이곳에는 한민족과 연결돼 있는 특별한 유적도 있다. 1965년 발견된 아프라시아브 궁전 벽화가 그것이다. 벽화에서는 고대 한국 특유의 복식을 하고 있는 사신 2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고구려의 벽화에서도 중앙아시아인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대로부터 이들 지역과 교류가 깊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4. 발해의 자취따라 1800㎞…확실히 보았다 `아! 고구려 2016-06-1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3751726 만주는 대제국 고조선의 땅이다. 고조선의 후예들이 부여, 고구려, 발해를 비롯한 여러 한민족 국가를 건설했던 곳이며, 근세에 들어서는 한반도의 수많은 사람들이 이주해 삶을 개척했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의 진원지이자 거점이 되었던 곳이다. 이래저래 한민족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땅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도움으로 다시 만주 대륙을 찾았다. 이번 탐사여행은 랴오닝성(遼寧省) 선양(瀋陽)에서 지린(吉林)성 훈춘(琿春)까지 동서를 가로질러 1800㎞에 이르는 4박5일간의 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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