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평생학습관, (사)대한사랑 “환단고기 BooK 콘서트” 전시

청춘열사 | 2015.11.21 14:31 | 조회 1613 | 추천 5

순천평생학습관, (사)대한사랑 “환단고기 BooK 콘서트” 전시- 환단고기, 한민족의 잃어버린 문화와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 기사등록 2015-11-20 19:51:55

 

   

[전남인터넷신문/이송운]순천평생학습관 전시실에서 (사)대한사랑 주최로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동북아 시원문명전 전시회를 갖고,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삼산도서관 3층시청각 실에서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 안경전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는 홍산 문명의 신비와 고조선의 진실을 밝히고 있으며, "동북아 역사전쟁의 중심에 서 있는 역사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고, 고대문명의 뿌리인 동북아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됐다.

 

“환단고기 BooK 콘서트” 주제로 전남 지방을 순회 전시하게 된 것은 “한문화 중심채널 STB상생방송과 (사)세계환단학회 후원으로 성공적인 전시회가 되었다.

 


환단고기(저자 안경전)는 “책은 단순한 역사책이 아닌 인류 창세문명과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을 밝혀주는 유일한 사서며, 단절된 한민족사의 '국통(國統)' 맥을 가장 명확하게 바르게 잡아 줄 뿐 아니라, 배달가 고조선이 창제한 문자를 기록해 고대 한국이 문자 문명의 발원처임을 밝혀 주는 대한민국 역사의 뿌리와 근원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고서”라고 말했다.

 

또한 “일제강점기 때 일제에 항거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 자주성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민족대표 33인이 발표한 기미독립선언문에는 “아아! 신천지가 눈앞에 펼쳐지도다, 힘의 시대가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도다. 지난 온 세기에 갈고 닦아 키우고 기른 인도의 정신이 바야흐로 새 문명의 밝아오는 빛을 인류의 역사에 쏘아 비추기 시작하도다”라며, 대한민국이 세계중심에 서는 모습을 예견했듯이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지 않는다면 애국지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또한 물거품으로 돌아갈 것이“ 다고 말했다.

 

‘뿌리를 잃어버린 존재’는 ‘소멸’ 할 수밖에 없고 역사를 부정하는 민족은 앞날을 기약할 수 없고, 잃어버린 9천년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재조명하려는 민간차원의 노력이 국가차원으로도 확대돼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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