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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다

2016.06.27 | 조회 2689 | 공감 0

브렉시트,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다


급증하고 있는 이민자

CNN방송은 영국인들이 EU 탈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로 수년 전부터 급증하고 있는 이민자들을 들었습니다.  영국인들은 세계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장치들이 이민자들을 영국으로 불러들였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인들로서는 감당키 어려울 정도로 이민자들이 넘쳐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높은 청년실업률과 치솟는 물가, 주거난에 빠진 순수 영국 국민들이, 동유럽,남유럽등에서 끝도 없이 몰려드는 이민자들 때문에 일자리를 빼앗기고 싼 인건비로 후려치는 바람에 저임금에 빠지게되고. 이때문에 분노가 치솟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민자 통제를 강화 시켜 자국민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게 하려하자 EU회원국들이 반발합니다. 수십조원을 내고 있는데 EU내 영향력과 발언권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이러는 와중 독일 메르켈 총리가 난민을 나눠 수용하자고 밀어붙이니 영국 시민들의 분노가 폭팔하게 됩니다. 


EU 분담금이 많다.

EU내 경제력 2위가 영국이어서 분담금도 그렇고 돈내야하는건 항상 영국이 2번째로 많이내는데 경제력 1위인 독일은 제조업이고 2위인 영국은 금융쪽이라 서로 상충됩니다  그런데 독일이 자기들이 유리한 대로 법안을  자꾸 만드니까 영국은 돈은 2번째로 많이 내는데 손해만 보는 것이고 그게 터진 것입니다.



음모론

 영국은 원래 브렉시트 찬성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조 콕스' 의원이 암살되기 전에는 브렉스티 찬성 의견이 60%를 넘었습니다 그런데 암살 이후에 .'조 콕스'에 대한 추모 효과로 오히려 박빙까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이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6월 10일 '빌드버그 회의'에 다녀 온 후 투표일까지 파인낸셜 타임즈, BBC 등 영국 언론뿐만 아니라 블룸버그 CNN등 글로벌 언론들까지 총동원되서 영국의 브렉시트를 막으려고 혈안이 되있었습니다.심지어 IMF와 S&P 무디스등 신용평가사들까지 동원되서 경제적 영향을 동원하여 압력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영국 국민들이 글로벌 세력들의 압박을 이겨 내고 브렉시트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후폭풍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후폭풍을 몰고 왔습니다. 투표 이후 세계 증시에서 3000조원에 육박하는 돈이 증발했습니다. EU 탈퇴 협상이 이어지는 이후에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슬로바키아 등에서도 탈퇴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국의 이탈 도미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전쟁의 위험이 커지다?

 분명히 EU 프랑스 뿐만아니라 다른 가입국들도 exit 소용돌이가 시작되고 유럽간의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되고 알수없는 순간에 전쟁이라는 총성도 일으킬 사양이 될 것입니다. 전세계 경제가 다시  살아날려면 이제 전쟁나거나 북한이라는 곳이 붕괴되면서 대한민국 통일을 기점으로 살아나는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자료]

<브렉시트> 논의부터 국민투표까지 일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495669


영국이 EU와 결별한 진짜 이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73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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