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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다시 오나?

2016.06.28 | 조회 3297 | 공감 1

브렉시트, 1930년대 '세계대공황' 때와 닮아갈까  2016.06.26. http://media.daum.net/foreign/all/newsview?newsid=20160626214239063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된 지 하루 만에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2조800억달러가 증발할 정도로 세계 경제는 깊은 충격을 받았다. 브렉시트 결정에는 민족주의, 보호무역주의 정서가 깔려 있다는 점에서 전간기(戰間期·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사이의 기간)인 1930년대 세계 대공황 당시와 유사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정도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하는 세계 장기침체의 ‘2차 충격’으로 보는 진단도 있다. 




모건스탠리 "현재 세계 경제, 1930년대 대공황과 닮은 꼴" 2016-06-1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7296898  블룸버그통신은 17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작금의 세계경제가 1930년대 미국 대공황 당시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콩 주재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인 체탄 아햐의 주도로 작성된 모건스탠리 보고서는 “현재 거시경제 환경은 1930년대 대공황과 2008년 금융위기 등과 비교했을 때 중요한 유사점들이 있다. 과도한 부채와 이에 따른 금융위기 쇼크는 민간영역의 위기관리 태도를 바꾸어 놓았다. 그들은 대차대조표를 바로 잡으려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브렉시트' 현실로...세계 패닉. "리먼보다 충격 커" 2016-06-24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3213  


설마하던 '브렉시트' 악몽이 24일 끝내 현실화되면서 세계 금융시장이 완전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시장 일각에서는 브렉시트 충격이 전세계를 금융 공황 상태로 몰아넣었던 2007년 '리먼 사태' 때보다 더 클 것이라며 '보호주의 시대' 도래를 우려하는 등, 파장이 전방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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