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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통신사 데이터 공유하여 전염병 예방해야

2016.06.28 | 조회 1783 | 공감 0

전 세계 통신사 데이터 공유하여 전염병 예방해야


전염병 막을 '黃의 제의'···"전 세계 통신사 데이터 공유해야 2016-06-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1&aid=0002846425 


“전세계 73억명 이동통신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활용하면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들이 보유한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고 개방해야할 때입니다.”


KT는 지난 2014년부터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때마다 빅데이터를 활용, 정부와 함께 AI 확산을 막는 노력을 해왔다. 당시 KT는 우리나라 전체 농가 및 AI 발생 농가 데이터를 분석해 확산 원인을 분석했다. 그는 “조류독감의 확산 매개체가 조류로 인식돼왔지만 KT는 다른 관점에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가축수송, 사료운반 차량의 이동경로와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결과를 얻었다”며 “이를 통해 연간 18억 달러의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황 회장은 이런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 사스, 메르스, 지카, 에볼라 등 감염병에도 적용하자며 전세계 통신사업자(Telco)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 전 세계 73억대에 이르는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비롯해 위치정보, 로밍 데이터 등을 공유해 전염병의 이동경로를 차단하자는 것이다.


황 회장은 이를 위해 3단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800여개 통신사업자들은 로밍 데이터를 공유하고, 각국 정부는 국경을 초월해 통신사업자들이 로밍 데이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 또 유엔이 각국 정부와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KT는 로밍 데이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빅데이터 솔루션, 그리고 그동안의 경험을 기꺼이 공유할 것”이라며 “함께 한계가 없는 세상을 개척해 나가자”고 말했다.




앞으로 오는 가을개벽상황에서 대발하는 대병겁 상황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이에는 세계적인 공조 차원의 준비도 필요할 것입니다.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한 성도가 여쭈기를 “괴병이 온 세계를 휩쓸게 되면 어느 나라에서 먼저 발생하게 됩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처음 발병하는 곳은 조선이니라. 이는 병겁에서 살리는 구원의 도(道)가 조선에 있기 때문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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