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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수단 미사일 발사와 사드 배치 전망

2016.06.27 | 조회 2770 | 공감 0

북한 무수단 미사일 발사와 사드 배치 전망


1) 6월 22일 북한 무수단 미사일 발사 성공



북한은 6월 22일 오전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2발 잇따라 발사했습니다.  5번째 미사일은 150㎞가량 비행한 뒤 공중 폭발했고 추가 발사한 6번째 미사일은 약 400㎞를 비행했습니다.

이번 무수단 미사일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북한은 SLBM의 성능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경우 상당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무수단 발사, 성공했다고 보는 이유" 2016.06.25.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60625060416272


무수단 미사일 성공에 놀란 미국

북한이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지대지 중장거리 전략 탄도로켓 화성-10’(무수단 미사일 추정)을 ‘고각발사’가 아닌 정상궤도로 발사했다면, 최대 비행거리가 3500km에 이른다는 군 당국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느 태평양 괌의 미군기지가 사정권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미 백악관 북한을  강력 비난하다

미국 백악관은 6월 22일(현지 시각) 북한의 무수단(화성-10) 미사일 발사에 대해 "국제적 의무를 어긴 극악무도한(flagrant) 위반 행위"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런 도발 행위는 북한의 행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는 국제사회의 (제재)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 뿐" "미국 정부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국제사회, 특히 동맹국인 한국·일본과 협력할 것이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 미사일 방어체계 강화 강조

" 예전 시험 때는 비행시간이 짧았지만, 이번에는 훨씬 오랫동안 비행했다" "미사일 발사 이유가 무엇이든, 성공 수준이 어느 정도든 간에 북한의 이번 발사는 우방인 한국과 한반도 주둔 미군 보호는 물론이고, 일본과 미국 영토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하던 일(미사일 방어 체계 강화)을 계속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켜준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


사드로 무수단 미사일 요격 가능하다. (한민구 국방장관)

한민구 국방장관은 6월 24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무수단을 요격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확인할 사항”이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대체로 사드로 (요격이) 가능하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을 했습니다


Missile test could give N. Korea ICBM by 2020 http://www.thesundaily.my/news/1849835


사드로 인한 한미일과 북중러의 갈등 증폭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대한 한미일과 북중러 간 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로 한국과 미국은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에 대해 확고한 주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반면, 중국과 러시아는 반복해서 수 차례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양상이 전개되는 가운데 사드가 한반도에 강행 배치될 경우, 한미일과 북중러 간 갈등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드는 과연 한반도에 배치될까요?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증산도 道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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