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진리(포스트)

따사로운 5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증산 상제님 말씀

이종혁 | 2017.05.04 09:04 | 조회 1909


증산 상제님은 일찍이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도전 4:29: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륜(天倫)’이란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라는 뜻이니, 각 가정이 사해형제 우주일가를 이루는 근본 밑자리는라는 말씀이리라 생각해봅니다.
 
천하만물이 생동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 부부 부모 조상에 대한 증산 상제님 말씀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을 괄시하지 말라

1 상제님께서는 평소 아이들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것을 엄히 경계하시니
2 혹 아이들을 꾸짖으실 때에도 알쌍할 놈.’, ‘네 이 급제할 놈.’, ‘데끼 이놈.’ 또는 알성급제할 놈.’이라 하시어 욕에도 덕을 붙이시니라.
3 하루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 아이를 보고 저 바보놈! 저놈은 배지만 생겼다.” 하며 비아냥대거늘
4 상제님께서 이를 들으시고 꾸짖으시기를 , 그놈도 어찌 될지 누가 아느냐?
5 아이들은 괄시하지 않는 것이다. 윗목에 가서 똥 싸고 아랫목에 가서 밥 먹던 놈도 때가 있어서 잘 사나니
6 천하에 가진 것 없는 사람이라고 괄시하지 말고, 또 있다고 해서 남을 조소하지 말라.
7 이제 어린아이인데 장차 어찌될 줄 알아서 큰소리를 치느냐?” 하시고
8 또 활발하고 영리한 아이를 보고 잘났다.’고 일컬으면 말씀하시기를 아이는 먼저 오래 사는 것이 잘난 것이니라. 수명을 모르고 어찌 잘났다 이르느냐.” 하고 꾸중하시니라.
9 상제님께서 금구 내주평에 계실 때 평사리(平沙里)에 자주 다니시며 어린아이들의 심성을 살피시거늘
10 아이들을 보실 때마다 너 커서 뭐 되고 싶냐? 너는 뭐 되고 싶냐?” 하고 물으시니라. (증산도 道典 9:8)
 
7 “아이들은 어려서 가르쳐야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9:105:7)




만복의 근원, 부부의 도(道)

1 상제님께서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부부란 인도(人道)의 시작이요 만복(萬福)의 근원이니라.
2 그러므로 한 남편과 아내가 복으로써 일가를 이룸이 천하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고
3 ()로써 한 가정을 이룸이 천하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니라
.
4 얼굴도 모르고 마음도 모른 채 부모의 명에 따라야 하는 것이 선천의 혼인이었나니 이로 인해 온갖 악폐가 함께 생겨났느니라.
5 앞 세상에는 여자도 제 짝은 제가 골라 시집가게 하리라.
6 남녀가 마음이 맞으면 부모에게 허락을 청하고 부모가 승낙하거든 나에게 공경을 다해 고하여 두 사람의 마음을 맹세하고 소망을 기원하며
7 그 부모에게 효도를 다해 낳아서 길러 준 공덕에 보답할 것을 서약하여 부부가 되나니 그 부부는 종신토록 변치 않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123)



남녀동권 시대를 열어 주심

1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2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3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4 앞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5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추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6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증산도 道典 2:53)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4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5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道典 2:26)



조상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6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8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10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26)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2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3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4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5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6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213)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8 먼저 조상에게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213)






사해 내에는 다 형제니라

1 주색으로 방탕히 지내지 말고 본성대로 행하며 마음을 잘 지키라.

2 사람이 하는 일은 밤하늘의 별과 같아서 세상에 알려질 때에는 여실히 드러나느니라.

3 사람들은 제 자손만 잘되어 부귀하기를 바라나 너희는 부디 그러지 말라.

4 우리 일은 천하창생이 함께 잘되자는 일이니 사욕을 버리고 오직 창생을 생각하라.

5 형제가 환란이 있는데 어찌 구하지 않을 수 있으랴. 사해(四海) 내에는 다 형제니라.

(증산도 道典 8:93)


사람은 행실로 이름을 얻는다

6 천하를 공평하게 하려는 생각을 가져야 신명의 감화를 받고 모든 일에 성공이 있느니라.
7
사람이 아무리 하고 싶어도 못하고 천지신명이 들어야 되느니라.
8 주인 없는 나무 위의 저 열매도 달린 대로 그 이름이 있나니
9 나무는 그 열매로써 이름을 얻고
사람은 그 행실로써 이름을 얻느니라.
(증산도 道典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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