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진리(포스트)

[종도사님 말씀] 우리 일은 살릴 생(生) 자 공부, 황금 태을랑으로 우뚝 솟기를

이종혁 | 2017.05.08 19:28 | 조회 1690

 

우리 일은 살릴 생() 자 공부다. 이 지구촌 80억 인구 중에서 가을 천지개벽의 열매 종자가 되려면 육() 태을랑(太乙郞) 여섯 명을 짜라! 이것은 상제님의 절대 명령이다.

 

우리 삶을 더 강건하게 하고 진리를 가슴 깊이 새기기 위해서는 우주 일 년을 5백 번 이상 듣고, 천 번 이상 전해야 한다.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이때는 여름의 불기운이 가을의 금기운과 충돌한다. 이것이 화극금(火克金)이다.

 

그래서 화생토(火生土), 중앙 토 자리에 계시는, 우주의 중심에 계시는 상제님이 이 땅에 오셨다. 바로 그 상제님을 우리가 만난 것이다.

 

 

 

화생토(火生土) 다음의 토생금(土生金)은 진리 공부를 해서 사람을 살려내는 것이다.

 

태을주를 제대로 읽고, 진리를 체험하고, 진리 핵심과 우주 일 년을 잘 전해서 가을철 열매 종자를 많이 길러내는 것이다.

    

 

인간 마음이 곧 우주의 조물주이기 때문에 태을주를 많이 읽으면 신도(神道)를 체험한다.

 

태을주의 무궁한 우주 조화권을 바탕으로, 태을주를 중심으로 새 기운을 돌려야 한다.

 

일꾼 생각대로, 태을랑 생각대로 일이 된다! 태을주는 내 몸이고 내 생명이다. 내 마음이 태을주 조화 소리다.

 

내 생명, 내 몸에 태을주 소리가 중단되면 안 된다. 태을주는 우주 노래이고 우주 음악이며 우주 율려(律呂). 자나 깨나 태을주를 많이 읽어야 된다.

 

    

 

상제님 일꾼들은 지혜롭고 위대한 존재다. 이제 인간이 하나님으로 성숙하는 시대니까 장차 우리 도생들, 태을랑 한 사람 한 사람이 인존(人尊) 하나님이 된다.

 

태을랑은 이 대우주의 역사의 운명을 가르는 바로 그 지도자이고 최종 책임자다. 우주의 운명, 그 모든 것이 태을랑 손에 달려 있다.

   

태을랑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엄정해야 한다. 앞으로 대도의 씨를 많이 뿌려서 우주사의 영원한 황금 태을랑으로 우뚝 솟기를 축원한다.

 

- 道紀 147년(서기 2017년)  319, 인천구월도장, 일요치성 말씀 | [출처] 월간개벽 2017년 5월호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발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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