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를 왜곡해 온 난법

2013.12.27 | 조회 2168

상제님이 짜 놓으신 가을개벽의 끝판도수, 끝조심 도수에서는 난법자들이 나타나 상제님의 5만년 종통맥을 부정합니다. “맥 떨어지면 죽는다”고 하신 그 진리의 맥, 개척자의 맥을 부정합니다. 이는 후천 5만 년 역사의 기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난법난도자亂法亂道者들의 대표적인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태모 고수부님을 부정합니다.


둘째, 자신들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종통 및 역사를 왜곡·날조하고 자작극을 벌이면서 훼도 행위를 합니다.


셋째, 보편적·객관적인 진리 체계를 갖지 못합니다.


넷째, 취미로 신앙하는 자들이 모여들어 개척의 역사를 부정하고 자칭 전생에 상제님 성도 또는 강증산의 후신이라 주장합니다.


다섯째, 때가 되면 갑자기 한 사람이 나타난다는 등의 논리로 성사재인의 인사 섭리를 부정합니다.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6:96:2)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난법난도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6:21:1, 3)

 

최근에도 2인 1조가 되어 길거리나 가정집을 돌면서 “증산도에서 나왔다”고 증산도를 사칭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흔히“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이다”, “조상의 음덕이 많아 보인다.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재앙이 닥친다”고 하며 접근합니다. 그들이 바로 종통의 뿌리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철저히 부정하는 대순진리회입니다.

 

태모님은 일찍이 이에 대해 “이 자손들을 어찌하면 좋으리오. 죽게 되면 저희들이나 죽지 애매하고 불쌍한 우리 창생들을 어찌하리”(11:385:2) 하시며 개탄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거울삼아, 독자들은 이 개벽책을 악용하는 난법자들에게 미혹되어 피해를 입지 않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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