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편1 (새 역사의 핵심주제)

2018.03.12 | 조회 2217

 

결론은 역사전쟁입니다. 역사 대전쟁입니다. 동북아의 역사문화 주도권 전쟁입니다.

 

이 동북아의 마지막 역사 주도권 전쟁의 중심주제가 개벽입니다.

 

또한 9천년 한민족 역사의 중심 주제가 개벽입니다. 다가오는 새 역사의 핵심 주제가 개벽입니다.

 

개벽 문화 콘서트 의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환단고기」 북콘서트'라면 이제 왜곡된 근대사의 역사 주제를 바로 잡아 새 희망의 역사를 여는 우리들의 새로운 첫발자국이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한민족은 물론 지구촌 인류 모두가 시원 창세역사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인류 근대사의 첫걸음이 되는 이 새 희망의 한 소식 중심주제가 동시에 왜곡되어 있습니다.

 

고대사와 근대사가 동시에 왜곡되어 역사의 내일을 비출 수 있는 큰 지혜의 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다함께 이 자리에 모여 앞으로 새롭게 열리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새로운 탄생. 그 주인공인 우리들 75억 인류의 새 미래를 조망하는 새 문명 이야기. 개벽 탐험의 여정을 함께 떠나려 합니다.

 

 

우리 한국의 역사, 한국의 문화, 한국의 종교와 영성문화로 살펴보는 동방문화의 주인인 우리들의 진정한 새 문명 이야기 개벽.

 
저는 지난 수십년의 세월동안 동서양을 다니면서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의 진정한 한 소식, 이 동방 역사문화의 주인인 한민족의 정신의 원형 찾는 과정에서 개벽에 대해 새로운, 좀더 본질적인 문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항구도시 부산은 제가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내는데 결정적인 인연이 있는 곳인데요.

 

당시에 한 젊은 청년이 도문에 들어와서 자기가 근무하는 종근당 회사 부산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오륙도를 한번 가시죠.'

 

배 위에서 파도를 바라보고 있는데 '앞으로 문제가 되는 인류 종말론의 실체를 한번 시원스럽게 벗겨주세요.' 라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날 굵게 주름진 파도의 모습을 보면서 그것은 또 하나의 큰 영감이 되었습니다.

 

'종근당 이 개벽의 종소리를 한번 쳐라.' 라는 재밌는 해석으로도 다가왔습니다.

 

 

'동서고금의 앞으로 다가오는 개벽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봐야되겠다.' 본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부산에서의 인연은 또다른 영적인 자극이 되었고, 그날 밤 자정에 밝은 보름달이 뜬 모습을 보며 목차를 쭉 정리를 해봤는데 많은 내용들이 정리가 됐습니다.

 

이 개벽을 보면 동서고금의 영능력자, 성자들, 또 근대사의 주제, 앞으로 오는 새로운 문명 이야기, 모든 것이 바로 일관되게 이 개벽과 직접 연관돼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개벽에 대해 늘 새로운 자극을 받고 있는데요. 문명적으로 또는 자연 변화의 손짓에서, 우리 인간의 마음문제로, 더 강렬하게 끊임없는 충격과 자극을 받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개벽의 파도

최근에 시리아 내전으로 한 난민 가족이 유럽 쪽으로 들어가려다 터키해변에서 참극을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한 장의 사진은 많은 유럽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는데요. 세 살짜리 시리아 어린이가 저 파도가 멈추는듯한 그 경계에서 잠자는 듯 죽어 있었어요.

 

 

 

전 세계 지금 난민들이 6천만이라 합니다. 매일 하루에 4만5천명의 고정 난민숫자가 지속이 되고 있는데.

 

 

그 가족들이 사느냐 죽느냐 그 경계에서 얼마 떨어진 곳에서는 어머니와 그 딸이 함께 죽어갑니다.

 

아버지가 그 시신들을 고향으로 싣고 가서 거기서 '내 생애 암울한 생애를 보내겠다.'

 


이런 한 소식을 들을 때마다 우리는 같은 인간으로서 좀 더 우리들의 이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현대 문명의 한계와 인간의 좌절

지난번 북경 사스가 터졌을 때 우리는 국가 이기주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주변도시로 피난을 갈려고 할 때 바로 거기 이웃도시에서 바리케이트를 치고  광인으로 몰아붙였어요.

 

 

자연의 변화 속에서 이런 크고 작은 소식은 끊임없이 들리는데, 이 자연의 변화질서에서 얼마나 무기력한가.

 

번조선의 수도였던 당산시에서 20여만명이 불과 1, 20초 사이에 죽음으로 떨어졌던 일이 있습니다.

 

 

이 당산시 지진은 20세기 10대 대재난의 한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쓰촨성 지진때는 불과 10여초 사이에 초등학교만 2천개가 무너지고 거기서 학생들이 5천여명이 한 순간에 점심먹고서 수업받다 죽어버렸어요.

 

 

생존한 부모들은 자기 자식 얼굴도 못보았습니다. 구덩이를 아주 깊이 파고선 그 시신들을 집단 매장을 했다 이겁니다.

 

개벽을 당한겁니다. 떼죽음을 당했어요. 한 순간에 죽음의 경계로 넘어선 것입니다.

 

 

집안에 대가 끊겼어요. 젊은 어머니들이 거리에서 만난 공산당원에게 '내 아들을 살려내라. 내 아들을 살려내라.' 절규를 하는 모습들이 방영된 바가 있습니다.

 

동서고금의 이런 자연의 재난들이 끊임없이 지구촌 이곳 저곳에서 예고도 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한 순간에 우리들의 삶을 뒤집어 놓을 수 있습니다.

 

 

개벽문화, 개벽의 도, 개벽사상을 인간 문화의 전체 틀에서 볼 때 중요한 것은 크고 작은 어떤 개벽의 몸짓이 됐든 언제 어디서나 항상 깨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이것을 극복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생존할  수가 있다.

 

이 모든 고난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하는 그런 깨어 있는 마음이 너무도 소중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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