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편5 (인류 문명사의 발전과정)

2018.03.15 | 조회 1194

 

이 우주의 탄생으로부터 인류 문명사의 총체적인 발전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지구에 나타났던 문명은 우리가 처음인가? 처음이 아니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서 지구의 태고문명을 답사한 지구의 뛰어난 지성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임스 처치워드 같은 인물은 20세기 초엽에 태고문명을 답사하고 책 하나를 냈는데요.

 

사라진 뮤대륙문명, 지구 문명의 어머니 문명이 태평양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제임스는 3만년~5만년, 7만년까지 주장을 하는데 직접 저렇게 수기로 썼습니다.


거기 보면 뮤대륙이 태평양, 아틀란티스는 대서양문명인데 한 1만2천년 전에 있었음을 말합니다.


관련된 내용을 플라톤의 책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뮤제국에는 원십자 문양이 있었음을 전해지는데요.

 


저런 문양이 있었고, 뮤대륙 문명이 자연의 질서가 전환할 때, 개벽을 해가지고 물로 들어갈 때, 그 나라의 대왕이 한마디를 한 내용들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태고문명은 저런 과정을 거쳤고, 오늘의 문명 직계는 지구촌의 빙하기가 물러나고 한 1만년, 1만2천년 전에 신석기 문명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를 가보면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유적이 있습니다. 

 


그리고서 이제 9천년에서 5500년 전에 신석기 문화 가운데서 특히 이 옥기시대, 옥문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홍산문화가 있습니다.

 

5500년 전인데 지금은 그 영역과 연대가 확대되고 확장되서 5천년에서 한 9천년까지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저 원을 아주 컴퓨터로 판것처럼 그린 것 보세요.

 

 

약 1만년 전 그때는 그냥 동굴에서 슬쩍 하체나 가리고 야만인처럼 살던 그런 모습이 아닙니다.


이 환국 문명이 6천년 전에 자연의 변화로, 동서로 크게 나비 두 날개처럼 분화되면서 동방의 환웅 배달국을 열었고.

 

 

서양은 수메르 사람들이 넘어가서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하류로 갔고 거기서 이라크 남부에 도시국가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차축시대입니다. 2천년 2천5백년 전후에 동서의 성자들, 그리고 사상가 현인들이 대거 출몰했는데요. 독일의 야스페르스는 이 시대를 차축시대로 정의했습니다.

 

 

그리고 중세를 넘어오면서 르네상스시대, 그다음 19세기 근대 역사의 출발점인 후천개벽이 선언되었고, 우리는 지난 20세기 정보산업사회를 거쳐

 

 

앞으로  오는 임팩트존, 티핑포인트,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서양 지성인들이 여러 가지 술어를 만들어 쓰고 있는데요.

 


여기서 결정적인 인류문명의 새로운 희망의 역사시대가 펼쳐집니다.

 

그것이 바로 후천개벽. 자연과 문명과 인간개벽이 동시에 총체적으로 완성되는 개벽. 인류의 진정한 유토피아 문명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세계석학들의 자본주의 비판

자, 그러면 우리가 이 문명개벽을 통해서 이런 결정적인 분기점을 넘어가고 있는데요. 대개 우리 현대 문명에 대한 비판서를 보면 그 결론은 뭐냐?

 

지금 자본주의가 정말로 인류의 복지를 위해서 말할 수 없는 큰 공력을 끼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정신을 피폐시키고 가족의 가치를 깨버리고 그리고 자연을 들게 했다. 그리고 인간의 소중한 내면의 가치, 영성, 이것을 무너뜨렸다는 겁니다.


모든 인간을 깊은 어둠 속, 수렁에 빠지게 했다.


그리고 이것은 머지않아서 새로운 질서로 대붕괴를 체험하면서 새 질서를 맞이할 것임을 전하고 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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