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문화의 뿌리에 있는 상제님 신앙 역사

2014.01.10 | 조회 3733

역사의 근원에는 상제님이 계신다!


인류 문화의 근원, 인류 문화의 원 창조의 동력원이 바로 상제다. 상제님이 신교를 열어 주시는 것이다. 신의 가르침을 열어 주시는 주재자가 바로 상제님이다. 유불선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의 근원, 궁극적 뿌리가 바로 공자 석가 예수를 내려 보내신 상제님이다.


역사의 근원에는 상제님이 계신다!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우주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의식에서 상제님 진리를 선언해야 한다. ‘예수가 말한 아버지, 석가모니를 보낸 도솔천 하나님, 공자와 노자가 외친 저 대라천 옥경대에 계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이 오셔서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열어 놓으셨다!’고. 


-13506 개벽 / 1350504 태모님 성탄치성

 

 

 

동방문화의 뿌리에는 상제문화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온 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예로부터 동방문화에서는 상제님이라 불러왔다는 사실이다. 역사기록을 보면 적어도 4300년 전후부터 상제문화가 있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이 상제문화를 모른다. 역사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또 제대로 된 역사를 안 가르치기 때문이다. 역사가 잘못되어 하나님관에 대한 삐뚤어진 의식, 잘못된 진리관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13510 개벽 / 1350626 입도교육

동양의 제왕들은 상제님께 천제를 올렸다

동방문화의 시원역사를 들여다보면 역사 과정을 끌고 내려온 경영자들, 즉 역대의 제왕들이 하나님께 천제를 올렸으며, 천제의 대상인 그 하나님이 바로 상제님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고대 요순시대로부터 하 은 주 이후 중국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역대 제왕들이 황제로 등극할 때 천상에 계신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 천제를 올렸다. <마지막 황제The Last Emperor>라는 영화를 보면, 푸이(溥儀)가 만주국 황제로 취임할 때 상제님께 제를 올리는 장면이 나온다.
‘상제’는 온 우주의 가장 높은 곳에 계시는, 더 이상이 없는 존귀한 보좌에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은나라의 갑골문을 보면 제를 하나님으로 섬기고, 또 자기들의 조상으로도 섬겼다는 내용이 있다. 그 은나라의 뿌리가 문화의 근원으로 들어가 보면 바로 고조선과 같은 계통이다.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의 원 뿌리, 그것이 곧 신교의 상제문화인 것이다. 

-13510 개벽 / 1350626 입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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