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새진리2

2010.03.20 | 조회 1125

1. 소개글

- 지금 이 지구상에서 현실을 사는 사람들은 전부 변해야 한다. 기업체도 변해야 하고, 사람 사는 방식도 변해야 하고, 의식구조도 변해야 하고, 모든 것이 변해야만 앞으로 이 세상을 잘 살아 나갈 수 있다. 현실을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것을 공감하고 있다.

- 종교문화란 건 인류가 생활함에 있어 전혀 불편이 없는 완성된 문화라야 된다.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분란이 심한가? 기존 문화의 결점 때문이다. 기존 문화가 전부 아집에 싸인 편벽된 문화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완성된 열매는 일 년 춘하추동 사시 중에 오직 가을에 한 번 맺히는 것이다. 인류문화도 그러하다. 자연섭리에 따라 인류문화도 성숙기인 가을이 돼야 비로소 완성을 이룬다.

-그런데 그 동안 우리 인류가 살아온 시대는 봄여름 세상이었다. 때문에 모든 문화가 편벽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투정을 한다. 불교가 생리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불교에 대해 투정을 하고,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기독교가 편벽되었다고 투정을 한다. 유교에 대해서도 그렇다. 기존 문화권이 다 그 모양이다.

-각색 종교가 자기 아집만 주장하고, 세상사람 사는 데 보편타당치 못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숱한 병폐가 생겼다. 그래서 그것을 전부 하나로 묶은 총체적인 문화, 성숙된 문화, 열매기 문화를, 이 증산도 종도사가 늘 부르짖어 온 것이다.

-상제님 진리는 어느 한 개인이 창작한 진리가 아니다. 상제님 진리는 한마디로 묶어서 우주원리, 다시 말해서 자연섭리다. 그렇기 때문에 전인류가 상제님 진리에 순응함으로써만 이 개벽세상을 돌파하여 후천세상에 갈 수 있다. 다시 얘기하지만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 그대로이다. 따라서 누구도 상제님 진리에 배치되는 행위를 하고서는 이 개벽철을 돌파할 수 없다.

-"현룡見龍은 재전在田하니 이견대인利見大人이라." 이 여덟 글자가 주역의 매듭이자 총체적인 결론이며, 정답이다!"
현룡은 재전하니, 나타난 용은 밭에 있으니, 이견대인이라, 사는 것은 대인을 봄에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이로울 이利 자는 살 이 자다. 곧 밭에 있는 대인을 만나면 죽는 세상에 내가 사는 것은 물론이고, 5만년 동안 전지자손傳之子孫해 가며 자손만대 씨앗을 뿌릴 수가 있다는 말이다.

2. 저자 소개


안운산 종도사님은 상제님을 신앙하던 부친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신앙의 분위기에서 자라시면서, 일찍이 상제님 대업이 천명임을 깨닫고 국내는 물론 만주북지 등을 유력하며 세상을 체험하신다. 그 후 24세 되시던 1945년에 8.15 광복을 맞이하자, 상제님 진리로 천하창생을 건질 것을 서원하신다. 당시 안운산 종도사님은,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어 천지공사를 집행하실 수밖에 없는 우주일년의 변화원리를 밝혀주시어 진리의 큰 틀을 세우시고, 수년 동안 혈혈단신으로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전국 각지를 돌며 수십만을 포교하셨다. 그러나 1950년 경인년에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전란의 와중 속에서 종도사님은 대휴게기를 선포하고 은둔하신다.

그로부터 20년 후인 1974년에, 안운산 종도사님은 셋째 아드님이신 안경전 종정님과 함께 증산도 제3 부흥기의 포문을 여셨다. 그로부터 근 30 년이 지난 오늘, 종도사님의 정성에 힘입어 세계 각국의 인재들이 증산도에 모여들어, 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선경을 건설하는 새 역사의 장을 크게 펼치고 있다.

3. 목차


-상제님 진리는 인류문화의 열매, 전부를 다 바쳐 일하라
-정의로운 신앙심으로 태을주를 읽어라
-인류를 건지는 증산도의 사명
-세상 사람들에게 태을주를 전하자
-태을주로 새 문화를 창출하자
-참신앙을 바탕으로 자기 조화지도를 이루라
-상제님의 혼,증산도의 수호신이 되어 사람을 살려라
-세상에 덕을 쌓기 위해 포교를 많이 하라
-지공무사한 정신으로 천지공정에 참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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