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흐르는 것은

진실무망 | 2017.11.09 14:46 | 조회 3057




법사들은 상제님 천지사업을 이룰 수 있는 진리의 혼백이 되는 것이다. 법사는 상제님 도법의 혼이 되고 넋이 되어야 한다. 『도전』 말씀에 대해서도 그 핵심 정수를 꿰뚫어야 한다. 


코카콜라 사장이 “내 몸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고 코카콜라다.”라는 말을 했듯이, 법사들은 ‘내 몸에 흐르는 것은 상제님, 상원군님, 태모님 말씀이다.’ 이런 경계가 되어야 한다.


- 146년 10월 19일 종도사님 도훈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67개(6/10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19.12.31 | 44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4.12 | 2970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4.11 | 3735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4.10 | 2944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4.07 | 441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4.05 | 344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30 | 26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9 | 3246 읽음
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