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편4 (개벽의 3대 주제)

2018.03.15 | 조회 1683

 

개벽의 3대 주제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어떻게 총체적으로 새 역사질서를 맞이하느냐.


그것은 크게 세가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바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역사문화, 이 문명의 질서가 어떻게 전환해왔는가.

 


 

또 그 근본인 이 자연개벽, 자연의 질서가 어떻게 바뀌면서 역사의 새 장이 열렸는가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뤄나간 이 인간개벽, 어떻게 인간이 새로워 질 수 있는가.

 


 

그래서 이 3대개벽이 일체가 돼서 새 세상이 열립니다.

 


그렇다면 세계 석학들은 오늘의 이 인류문명의 현주소에 대해서 또 앞으로 새로운 변화에 대해서 뭐라고 하고 있을까요?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영상시청>

 

 

세계석학들의 현대문명 진단과 전망

오늘의 현대문명 진단과 전망을 살펴봤는데요.

 

유명한 현대고전이 된 책의 저자 카프라는 이런 말을 합니다. 현재위기는 지구차원의 전환이다.

 



'동양 종교의 궁극의 깨달음과 서양 현대과학 소립자 물리학, 그 체험이 하나다.'


그다음  최근에 존 케스티라는 사람은 지금 첨단문명은 너무 시스템이 복잡해서 작은 사건 하나가 전체 시스템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건 한 순간에 이뤄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엑스 이벤트입니다.


처음에 제가 이 영어책을 받았을 때 모든 것의 붕괴(The Collapse of Everything)라고 부제가 붙여져 있었는데요.


엑스 이벤트는 극단의 사건, 확률제로라고 하는 거의 일어날 수가 없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는 이런 사건들이 너무도 자주,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렇게 지구촌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엑스 이벤트가 서양 문명의 개벽론이라고도 얘기해볼 수가 있는데요.


현대문명은 시스템이 총체적으로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취약점이 많이 있다.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가 미성숙된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그런 충격적인 엑스 이벤트가 발생할 수가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대해서 <월드 쇼크2012> 저자는 성숙한 우주론으로의 전환을 말하는데요.

 


성숙한 우주론으로 우리가 오늘의 인류 문명을, 문명의 전환의 문제를 이렇게 볼 수 있으면 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깨달음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최윤식 박사는 변화를 알아야 된다. 변화에 민감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좀더 우리가 새롭게 통찰할 수 있는 그런 그 정보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정보를 듣고 손에 쥐어야 된다. 깨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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