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편6 (우주진화의 주기적 사건)

2018.03.21 | 조회 1392

문명의 변화발전이라는 것은 천지자연에 근본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명개벽은 바로 자연개벽이 바탕이 됩니다.


자연개벽에 대해서, 자연의 질서가 바뀐다는 것에 대해서 동서에 지성인, 영능력자, 또 성자들도 한마디씩 큰 말씀을 주셨는데요. 잠깐 살펴볼까요?

 

<영상시청>

 

 


서양은 일반적으로 자연개벽에 대해서 이구동성으로 이 기후변화를 강조하고 있어요.

 


 

최근에 미국 국방성, 또는 여러 보고서에서도, 미대통령 조차도 인류의 가장 중대한 미래사건은 기후 변화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부통령 출신 엘고어는 기후 위기는 전 지구 차원의 비상사태임을 말합니다.

 


 

최근 저서에서는 더 강력한 얘기를 했는데요.

 


 

지구 온난화는 지구의 역사로 보면 거의 빛의 속도로 지금 이뤄지고 있다.


지금 북극 거대한 빙하가 녹는걸 보면 여의도만한 그런 빙하가 한순간에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 이런 북극 남극의 거대한 빙하의 틀이 총체적으로 무너진다.

 


 

그것 때문에 지축이 설 것이다. 이것을 예측하는 서양의 과학자도 있습니다.


미국의 언론인 출신인 루스 몽고메리는 두 천사가, 두 보호신이 자기에게 '이 개벽을 선언하라.' 해서 여러 책을 통해 앞으로 오는 이 지구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지구의 극이동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지구성숙의 연장선에서 오는거다.


지구의 극이 바뀐다겁니다. 이건 자연섭리로서


자체 정화를 위해서 지구를 총체적으로 정화하는 필연적 과정임을 말합니다.

 


모이라 팀스라고 하는 이 여성도 아주 독특한 언어를 쓰고 있는데요.

 


 

<예언과 예측을 넘어서>를 보면  디 얼티밋 빅 원(the ultimate Big One)이라는 말을 쓰고 있어요.


제가 깜짝 놀랬는데 어떻게 서양 사람으로 이런 언어를 쓸 수 있을까?


거대한 개벽, 궁극의 어떤 통일의 손길, 뭐 이런것도 되는거고,


디 얼티밋 빅 원이라고 하는게, 태일 사상도 되는겁니다. 이 거대한 개벽의 파도를 타고 있다.


앞으로 다가오는 궁극의 하나가 되는 이 변화, 이 궁극의 하나가 되는 손길입니다.


이것은 바로 피할 수 없는 우주진화의 주기적 사건이다. 피할 수 없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주기적으로 오는 이 자연의 변화 사건이라는겁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제가 20대에 관심이 많아가지고 동서에서 나온 노스트라다무스는 다 구했어요.


영어, 불어, 뭐 한국인이 번역한거, 일본 고도벤이 쓴거, 하여간 세계에서 나온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해석서, 주석서, 뭐 다 정리를 해가지고 이렇게 보았더니


여기서 가장 믿을만한, 정말 기가 막힌 위대한 예언은 뭐냐?

 


바로 이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이 혁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저 불어원본을 보면은  라 헤블리시옹으로 나옵니다. 이건 바로 천도혁명 입니다.

 


여기서 혁명은 이 천도의 명을 바꾸는 것. 이것이 바로 개벽입니다.


그 개벽을 완수하기 위해서, 그것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하느님이 직접 인간 세상에 이렇게 내려오신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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