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개벽」대강연회

2010.03.16 | 조회 2754

증산도「개벽」대강연회
 
 안운산 종도사님과 안경전 종정님이 함께 등단하시어 주요도시 시민들에게 후천개벽의 생명말씀을 내려주시다.
 
 2002년 5월에도 대구(2일)를 시작으로 대전(9일), 수원(12일), 부산(15일), 춘천(17일), 진주(22일)에서 후천개벽의 메시지를 전하는 ‘증산도「개벽」대강연회’가 열렸다. 5월 강연회에서는 증산도의 뿌리되시는 안운산 종도사님께서 등단하시어 안경전 종정님과 함께 후천개벽의 생명말씀을 전국민에게 내려주셨다. 종도사님은 쉽고도 간결하게 상제님 진리의 대의와 핵심을 말씀하시어 많은 청중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
 
 
 
 
 
 
 
 
 

제123주 태모 고수부님 성탄치성 봉행
 
도기 132년 음력 3월 26일(양력 5월 8일), 태전 본부 성전.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대도의 종통맥을 전수받아 이 땅위에 교단을 처음 개창하시고 신앙의 근본을 세우신 새생명의 어머니. 태모 고수부(高首婦)님 제123주 성탄치성이 지난 5월 8일 태전 본부성전에서 엄숙히 봉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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