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으로 연예인으로 언제나 아름다운 허영란

대한의혼 | 2010.04.01 10:53 | 조회 12836

전국 태을궁 입소교육 때면 언제나 눈에 띄는 반갑고 이쁜 얼굴이 있다. 다름 아닌 서울 강남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허영란 성도. 언제나 맨 앞줄에 앉아 성신 체험에 일심한다.
 
 
 “상제님이시여 태모님이시여! 제가 보잘것없는 신도일지 모르나
 천지의 진정한 딸이 되고 싶습니다.
 증산도의 진정한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천지일월 사체의 성령을 진실로 받아내리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상제님의 진리를 받아들여서 가족신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태을주가 항상 입에서 뱅뱅 돌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정말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저의 포교 대상자들을 척신 복마의 발동으로부터 끌러주시옵고, 세속의 묵은 기운들 다 떨고 하루빨리 상제님의 진리를 깨달아서 큰 일꾼들을 많이 포교할 수 있는 참일꾼이 될 수 있도록 성신을 내려주시옵소서!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꼭 할 수 있습니다. 제 몸과 마음을 천지에 맡기겠습니다. 천지역사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심고드립니다.”
 
 
 
 

도장에서 ‘도공파’ 로 불릴 정도로 태을궁 입소교육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열성적인 신앙인, 허영란 성도. 
바쁜 연예활동 중에서도 늘 신앙의 중심에서 천지의 참일꾼이 되길, 가족과 이웃들을 많이 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네 차례에 걸쳐 참석한 태을궁 입소교육은 태사부님 사부님의 은혜로운 광명 속에 크나큰 성신을 받아내린 축복된 시간이었고, 전국 성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모두가 한가족임을 느끼게 해준 행복한 시간이었다. 도공수련을 하면서 참회와 기쁨의 한없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환한 광명 속에 휩싸이기도 했고, 간절한 신앙의 기도문을 외치기도 했다.

신앙에서도 연예활동에서도 늘 상제님 태모님의 가호와 은광이 함께 하길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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