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진성조 | 2011.04.18 07:22 | 조회 5806

맞습니다. <주기도문> 대로 "하늘이 아닌, 땅에서 이뤄지는 지상천국,지상선경" 인데, 그게 예수님 뜻 맞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뜻,정신과는 완전히 다른 이상한 <신학>이 있습니다.

그게 거의 2천년 가까이 내려 옵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는 <진리>가 굳어 졌습니다.

그날에 하늘로 휴거 들리고,

예수님이 우리 인간들 스스로 씻어낼수 없는 원죄를 대속하셨고,


그래서 오직 예수님을 믿음 으로서만 의롭고,
그래서 (도둑,살인자 등의 극악 죄를 저질러도) "믿으면 의로우니 천국에 가고"

"인간이 아무리 도덕적 행위를 해도 <하느님의 의義> 가 아니기에
의롭지 못하고 , 그래서 천국에 못 들어가며' 등등..

너무나도 이상하고 기이스러운 ~

이런 신학 이론은 누가 도데체 만든걸까요 ?


그러나 한편에선, 생각없고 깨달음없는 대중들,즉 평범한 신자 들에 의해
너무나도 잘 받아들이는 기묘하게 만든, 바울의 신학이론!

예수님 뜻과는 완전히 다른 이런 신학,
인간에게 죄의식과 (지옥,심판 에의) 공포감을 불어넣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너무나 이상한 현대의 기독교 <신학형태> 를 만든
장본인이 바로 제 13사도, 바울 입니다.

요즘 <바울신학 총론>을 공부중 입니다.

무엇이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나? 한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기독교 관련 모든 책에서 스승격인 예수님 이름보다 더 많이 나온다는 그 이름 !!
이런 걸로 봐도 (스승 가르침을 도둑질 해서?) 스승을 욕되게 했고, 스승에게 무례하기 짝이 없는 바울 !!
이 <바울 신학 총론>을 어느정도 알아야 기독교 밑바닥 본질을 제대로 압니다.

오늘날 기독교 신앙의 터전 이라던 유럽도 20 %도 겨우 믿는다고 합니다,.거의 80%가 불신, 무신.타종교 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를 가장 잘 믿는 나라는 겨우 미국, 한국 정도의 몇나라 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현대문명 속에서 ' 기독교의 한계점' 을 많이 노출했고, 그걸 실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울신학>으로 <바울교> 가 되어버린 탓이 크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원래의 <예수님 가르침>을 찾고자 여러 종파들이 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그런데 처음에 아주 초기에 왜곡되어 버린 <예수교>를 원상태로 바로 돌리는건 거의 불가능 아닐까요?

거의 <2천년> 이라는 너무나 길고 긴~시간이 흘렀으니~~


오죽하면, 부모 양친이 목사집안에 태어나 어릴적 성경을 모든 친구들이 눈물이 날정도로 감동스럽게 줄줄 읽어줬다던 <존경스러운 꼬마목사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울 정도의 대천재 사상가 니체(1844~1900)가

서양철학 역사상, 최고의 기독교 신학자들도 혀를 내두른다는 (사상적,논리적으로 대적이 힘들어서)~

가장 무너뜨리기 힘들다는 거대한 "안티-크리스챤(실은- 반 바울교)" 이 되었을까요?

니체 그 자신도 그토록 존경했고, 니체 자신이 볼때도 "천국의 마음경계에 이미 들어섰고, 순수무구한 어린애와 같았던 예수님" 이라던 그 예수의 가르침을 가장 욕되게 왜곡한 인간이 바로 '바울' 이고,,

그러기에 니체가 "기독교는 예수교가 아니다, 그건 <바울교>이다" 라고 했을까요?

예수님은 "내가 너희 인간들 원죄를 사하기 위해 대속한다" 라는 말 자체를 안 했습니다. 다 제멋대로
자기식으로 다 그렇게 (왜곡해서) 해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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