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에 관한 종도사님 도훈

상생정보 | 2019.12.14 13:39 | 조회 2079



"고대에는 동지를 가장 뜻 깊은 겨울 명절로 꼽고 동짓날을 원단元旦, 즉 설날로 삼아 천제를 올렸다. 태모님께서도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道典 11:75:4) 하셨다. 이 말씀은 천지의 운행 질서와 연관되는 동지의 참 의미를 철저히 깨닫고 그 근본 뜻을 실천하라 는 말씀이다." (도기 137년 12월 22일)  


"동지冬至가 되면 땅 속에서 일양一陽이 시생한다. 그리고 봄기운이 열려 뿌리에서 줄기를 향해 수기水氣가 올라오면서 싹이 나오고 여름이 되면 가지와 잎들이 온 하늘을 덮어버린다. 그리하여 7, 8월에는 만지편야滿地遍野, 초목이 온 산하에 가득 차 무성하게 선천 기운을 뽐내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는다."  (도기 140년 12월 12일)


" 동지는 한 해의 천지 기운이 새롭게 열리는 첫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지가 후천 설이니라.”, “동지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이라.” 하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기억할 때마다 이 동지 천지 설을 잘 쇠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한 해 동안 받아 누리는 신도의 천지 기운, 그 해에 누릴 천지대운, 또 인사의 상서로운 기운을 받느냐 아니면 삿된 기운에 매이느냐’ 하는 그 모든 화복의 근원이 바로 이 동지절로부터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기 143년 12월 1일)


"동지로부터 한식까지 105로 연속으로 3 ․ 7일(21일) 공부를 하면 천지의 큰 기운을 받을 수 있다."(도기 144년 12월 22일)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62개(1/9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19.12.31 | 2805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20.02.13 | 74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20.01.29 | 1032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20.01.21 | 1012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20.01.15 | 82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9.12.26 | 1123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9.12.14 | 2080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12.30 | 6683 읽음
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