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조화 태을주 수행법3 - 증산도 태을주 수행

상생정보 | 2020.01.07 17:42 | 조회 883

태을주란 무엇인가?

-도기 131년 5월 12일 종도사님 도훈


세상에 하고많은 수행법이 있는데, 또 태을주(太乙呪)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이들도 많을 텐데, 증산도에서는 왜 꼭 태을주를 읽어야 된다고 하는가? 도대체 태을주란 무엇인가?


태을주의 세계를 바르게 알기 위해서는 먼저 "태을주는 개벽기에 쓸 주문이니라."고 하시며, 태을주 수행을 전 인류를 죽고 사는 문제로 말씀하신 증산 상제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즉 태을주를 알기 위해서는 상제님을 알아야 하고, 증산 상제님을 깊이 알면 알수록 태을주의 조화세계와 태을주의 도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는 것이다.



태을주의 구성

태을주는 전부 스물 세 글자로 구성돼 있다. 끝 부분 "사파하~"는 그 동안 불가에서 주문의 후렴구로 많이 써 온 문구로서, 그걸 떼어버리면 스무 글자다.


이 스무 글자 가운데 "훔치훔치" 넉 자는 머리에, "태을천 상원군" 여섯 글자는 태을주의 몸체, 심장에 해당하고,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열 글자는 태을주의 팔 다리와 같다.




하느님의 노래 태을주

태을주 주문은 우주의 노래다. 이 주문은 하느님의 노래다.

세속의 어떤 명곡이라 해도 들을 때 조금 감성적으로 기분 좋고 감동을 주는 것이지 지속되는 게 아니다. 그런데 태을주 주문은 읽을수록더 힘차고, 읽을수록 더 강건해지고, 읽을수록 더 영원한 기쁨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무궁한 천지조화 생명의 바다 속에 쑥 들어가서 거기서 완전한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태어난다.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인류 원형문화시대, 황금시절의 우주 광명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도기 146년 5월 7일



태을주를 읽으면

이 태을주를 잘 읽기만 하면 모든 생명의 실제 모습을 보게 된다. 태을주를 일심 一心으로 읽으면 하늘에 있는 생명의 궁극의 근원과 하나 되어 기운이 내린다. 


모래알부터 우주 전체까지, 모든 사물의 본래의 모습을 본다. 그래서, 내가 태을주를 신의 거울이라고 했다. 내가 주문을 읽을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그대로 드러난다.

-도기 127년 8월 20일



태을주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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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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