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하나되는 경계

관리자 | 2020.03.16 18:18 | 조회 1293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이인섭 도생(60세, 남)

저는 매일 2시간 씩 수행과 도공을 하고 있고, 직장에서 일을 하며 태을주를 최소 1만독 이상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새벽에 꿈을 꾸었는데요. 종도사님께서 보이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사람들을 차에 태우고 보내시는데 “1만!”하시더니 한번 태워보내시고, 그 다음엔 “5천!”이라고 하시며 두 번째 태워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엔 “3천!”이라고 하시더니 태워보내셨는데요그 다음엔 없었습니다.


꿈에서 깨고나니, ‘태을주를 하루 1만독을 읽어야 하겠구나, 아무리 못해도 최소 3천독은 해야 통과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더욱 염념불망 태을주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이권환 도생(39, 남)

-신도체험, 여러 조상님들 말씀中

조상님들이 아직 모래성에 불과한 부실한 기운들을 걱정한다. 태을주라는 성약으로 쇄신하기를 애타게 바라는 것이다.”


너희에게는 천지의 약 주문인 태을주가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보배로운 것이다. 목숨처럼 소중한 성약이다.


사람을 살리는 태을주라는 성약을 알고 있어도, 쓰이지 못하면 백약이 무효한 것과 다름없다. 태을주를 안다 한들 태을주를 만나지 못한 세상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만병통치 태을주라 하지 않더냐. 백약이 무효한 끔찍한 대병도 태을주 앞에는 굴복한다. 천지의 조화 약 주문이 태을주다.


태을주 조화기운과 신명의 가호로 치병을 할 것이다. 태을주와 하나 되는 염념불망 경계에 들지 않으면 너희가 바라는 가가도장이 굳건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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