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립동 자매의 태을궁 집중수행 체험

관리자 | 2020.05.08 14:50 | 조회 791

성남태평도장 박○○ 도생 (여, 11세)

일어서서 태을주 도공을 하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앉아서'


그래서 자리에 앉았는데, 목소리가 작으니까 '목소리' 라고 하셔서, 이번엔 목소리를 크게 내고 허리를 꼿꼿이 펴자 '잘했다'라며 칭찬해 주셨어요. 


하지만 눈을 뜨고 나서는 그 목소리가 더이상 들리지 않았어요.




성남태평도장 박○○ 도생(여, 9세)

"태을주 도공을 해서 예방주사 맞으려고 왔어요"


태을궁에서 수행할 때 이제까지 체험한 게 다 합쳐져 보였어요. 신명님도 보이고 알록달록 오로라도 보이고, 부엉이도, 나무도 보였어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19처럼 (미래에 다른)전염병이 일어날 때, 신명님들이 '태을주를 읽어라' 말하셔서 계속 태을주를 읽었더니, 죽으려고 하는 사람도 살아나고, 병든 사람과 식물, 동물들도 다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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