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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중국 우한 현지 상황

2020.02.08 | 조회 1979 | 공감 0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중국 현지 상황 영상모음



1. [공병호TV] 우한폐렴, 폭발하다 / 절정은 언제인가? (2월 3일) 

-공병호(孔柄淏) 약력

1960년생,경상남도 충무 출생, 대한민국의 자유주의 경제학자이자 작가이자 강연자이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1987년에 경제학 박사

▶ https://youtu.be/5jBItsTeYdM


“우한폐렴이 단시간 내에 수그러들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 주요 외신 전망: 1. 우한폐렴은 4, 5월이 절정기로 보인다. 대유행 절정기에 이르게 되면 춘징시는 하루 15만명 감염자가 생긴다. 대도시는 하루에 2~6만의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2. 비말 감염 이외에 공기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中 전문가, 공기 중 전파 가능성 주장…‘신종 코로나’ 대규모 확산 우려, 윤완준, 동아일보, 2020. 1. 31) 무증상 감염에 이어서 공기감염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서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3. 음식이나 컵을 같이 쓰면서 감염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마스크를 쓰기보다 같이 쓰는 물이나 식기를 조심해야 한다.




2. [박상후의 문명개화] 병원인가 수용소인가. 격리의 공포만연 (2월 4일)

-박상후 약력

1968년생으로 경기 여주출생. 육군병장제대. 동아시아학과 석사 전 MBC 베이징 특파원. 시사제작국부국장. 국제부장. 전국부장  문화부장 역임. 


▶ https://youtu.be/gVCGQUPL19Q

“우한의 비극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 전 지역이 폐렴 격리 수용의 공포에 휩싸였고 봉쇄된 지역은 계엄상태보다도 더 살벌한 분위기입니다. 우한 시내는 사실상의 계엄상태나 다름없습니다. 우의를 입은 공안이 자동소총을 들고 길거리를 활보합니다. 


사람들이 집밖으로 나오는 것을 감시합니다. 의무요원이 격리가구를 찾아가 출입문에 봉인 스티커를 붙입니다. 자기 집 마당에 나오는 것도 격리됩니다. 우한 다음으로 저장성 도시봉쇄정책이 취해지자 수많은 시민들이 나와 항의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베이징에서도 감염환자가 속출해 이대로 가다가는 3월의 연례정치행사 양회도 취소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3. [박상후의 문명개화] 궈원구이 "확진자 150만명, 격리인구 2억 5천"/ 무너진 산업클러스터 (2월 7일)

▶ https://youtu.be/Azblqud8TIc

“미국에 망명한 폭로자 궈원구이는 현재 중국의 공식 사망자 수나 감염자 수는 터무니없다면서 내부 정보에 따르면 확진자는 150만명 격리인구는 2억 5천 정도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70개 시가 봉쇄된 가운데 각 지방정부는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방역물자를 강탈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제조의 도시 우한과 항저우 원저우등 중국의 산업클러스터가 완전히 우한 폐렴사태로 붕괴됐습니다. 보균자로 보이면 공안은 물론 일반인까지 달려들어서 구타하고 체포하는 일이 다반사로 보이고 있습니다. 비감염자는 보균자를 적대시하는데 거리낌이 없습니다. 사람사냥을 하고있는 현지 상황입니다.” 




4. [박상후의 문명개화] 중국의 불가촉 천민 우한, 후베이/우한 누님의 분노 (1월 28일) 

▶ https://youtu.be/kCTpm-NwPHI

“우한 폐렴이 겉잡을 수 없이 중국전역에 전파되면서 우한, 후베이인들은 불가촉천민취급을 받기 일쑤입니다. 우한인들의 분노는 계속 폭발하고 있습니다.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정부의 무능을 격하게 성토하는 이들이 속속나오고 있습니다. 


우한누님의 분노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은 짙은 우한발음으로 정부퇴진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한 청년은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 딸기씨를 셌습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진원지로 의심받고 있는 화난해산물도매시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중국의 네티즌들은 신상을 결국 털기도 했습니다.”





5. [엠빅뉴스] 시신 담을 자루도 부족하다? 커지는 '신종 코로나' 사망자 축소 의혹 (2월 4일)

▶ https://youtu.be/zeRDNrn0yGw

“지난 1일 중국 네티즌이 올린 영상. 병원 앞 버스에 실려있는 시신 8구 ‘아직도 시신을 운반하는 중이에요’ 시신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중국정부 사망자 발표를 믿을 수 있는가? 병원 환자 앞에서 흐느끼는 남성, 의료진들은 사망선고를 내린다. 빈 침상이 없을 정도로 환자가 빼곡, 병실내 전염가능성이 많아보이지만 격리조치도 없다. 


신종 코로나 사망자 축소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다. 지정병원 관계자의 인터뷰 “이틀 동안 병원에 80명의 폐부 감염 환자가 있었지만, 입원이 허용된 사람은 5명에 불과.” 다른 병원도 마찬가지다 “600명의 중증 환자가 있었지만 검사재료가 부족. 단 한명의 확진판정도 내리지 못했다.” 중국정부가 발표한 사망자 수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의혹. 우한의 한 장례업체는 시신 담을 자루가 부족하다고 지원을 공개요청했다.




6. [YTN뉴스] '신종 코로나 대응'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비판 잇따라 (2월 7일)

▶ https://youtu.be/MPqghpbQpsk

“중국 칭화대 쉬장룬 교수는 최근 해외 웹사이트에 게재한 글에서 신종 코로나 초기 대응이 실패한 것은 중국에서 시민사회와 언론 자유가 말살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하지만 이런 기류와 달리 시진핑 주석은 자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노력을 자찬했습니다.”




7. [JTBC뉴스] 우한 치사율, 중국 전역의 31배, 베이징도 '유령도시' (2월 4일)

▶ https://youtu.be/yRG3iD8sDa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오늘(4일)로 2만 명을 넘었습니다. 사흘 전에 만 명을 넘었는데,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겁니다. 중국에서 첫 환자가 확인된 지 불과 한 달여 만의 상황입니다. 사망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에선 어제 하루 만에 모두 64명이 숨졌습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전체 사망자 수는 427명입니다. 중국이 아닌 필리핀에서도 사망자가 나온데 이어 오늘은 홍콩에서 목숨을 잃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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