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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년전의 동학 , 괴질 판데믹을 경고했다.

2020.03.25 | 조회 1444 | 공감 0

동학(東學)은 괴질 판데믹(pandemic) 출현을 선언하고 경고했습니다.


코로나 19는 현재 판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이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중국 우한의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우한 괴질>로도 불리웠습니다. 지금도 완벽히는 밝혀지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 형 괴질로서 판데믹 상황으로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용담유사 몽중노소문답가)




동학이 160년전에 이런 상황을 예고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모르실거라 생각합니다. 동학하면 동학혁명, 전봉준,인내천 정도 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학이  "전세계 괴질운수"를 경고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동학하면 인내천이나 알지 '괴질개벽'이 온다는 것을 경고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연구하는 학자들은 '괴질운수'를 '사회적인 병폐' 정도로만 해석하고 있습니다. 


<십이제국 괴질운수>
십이제국은 열두제국으로 대변되는 '전 세계'를 말합니다.  전 세계에 퍼지는 괴질 판데믹 운수라는 것을 경고한 것입니다. 1860년대 당시에는 비행기도 없을 때라서 전 세계에 유행하는 판데믹은 상상도 할 수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동학의 '십이제국 괴질운' 선언 이후로 지금까지 스페인독감(1918년),홍콩독감(1968년),신종플루(2009년) 등  네차례 정도 판데믹이 있었습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1948년 설립된 이후 판데믹을 선언한 감염병은 1968년 홍콩 독감과 2009년 신종플루 발병 때 두차례였고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물론 동학은 경고한 "십이제국 괴질운수"의 판데믹은 이번 코로나 19는 아닐겁니다. 지금은 치사율 1퍼센트에서 10퍼센트 안쪽의 판데믹입니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 판데믹의 경고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변종바이러스가 더 강하게 찾아올 것이라 경고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괴질병겁판데믹이 온다는 것을 동학은 이미 160년전에 선언하고 있습니다. 


동학은 해결책에 대해서도 운을 띄우고 있습니다. 


"그말저말 다던지고 하날님을 공경하면 아동방 3년괴질 죽을염려 있을쏘냐"   [용담유사 권학가]


앞으로 오는 괴질은 <아동방 3년 괴질>입니다. 3년동안 전 세계를 휩쓰는 괴질입니다. 지금은 진단키트를 써서 진단하고 격리하고 치료하면 됩니다. 또한 이후에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면 그것을 복용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몰아치는 괴질병겁은 그정도의 소병이 아닙니다. 


동학에서는 이러한 때에는 "하날님만 공경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동학에서 말하는 '그 하날님'이 누구인가를 바르게 아는 것이 생존의 비밀이자 비결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철저히 왜곡되어있습니다. 


이 동학경전 속의 하날님이 누구신가? 그분을 알려면 동학 창도의 배경이 되었던 1860년 경신년 음력 4월 5일의 <천상문답사건>을 알아야 합니다. 이또한 동학이 생겨나게 된 결정적인 순간이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배우지 못했고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녹두꽃과 동학東學 : 도올도 외면했던 동학 창도의 진짜 이야기 https://youtu.be/99Ytyoxb6TA 


동학을 바르게 아는 것에서부터 미래의 희망이 열립니다. 동학을 바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불확실한 미래가 보이고 나와 가족과 민족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를 가장 잘 극복하고 있는 모범이 된 대한민국, 앞으로 오는 괴질병란에서도 한국이 중심이 되어서 세계 사람들과 생존을 도모하게 될 것입니다. 그 중심에 동학(東學)이 있습니다. 동학을 책과 영상을 통해서 바르게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 동학의 모든 것 총정리 (17분) https://youtu.be/CSW_vPQ4y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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