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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SNS교육] 병란을 대비하는 인프라 준비하기

2020.05.16 | 조회 564 | 공감 0

결론은 콘텐츠다

콘텐츠를 만들 때, '나는 말은 잘 하는데 글쓰기가 안돼' 라거나 '오프라인에서는 잘 하는데 온라인에서는 안돼' 라고 하시는데,그런거 없습니다.


'온라인에서 안 통하면, 오프라인에서도 안 통한다'는게 맞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동영상을 만들었거나 글을 올렸는데, 사람들이 안 보고 사라진다면, 오프라인에서 똑같은 얘기를 했을 때도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코라나 19 이후




랜선문화

코로나19 이후에 랜선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인터넷 선이 랜선인데요. '인터넷으로 문화를 즐긴다' 해서 랜선 문화라 합니다.


그래서 랜선 교육도 하고, 문화 공연도 랜선을 통해서 합니다. 대학교에 가보면 학생들이 거의 없습니다. 대학교가 텅 비었습니다. 온라인으로 교육을 하는거죠. 그래서 언택트 마케팅이라는 말도 뜨고 있는데요.




언콘택트(uncontact), 접촉하지 않는 마케팅이다 해서 그런 마케팅이 더욱 강조되고 뜨고 있습니다. 


영상을 하나 보고 가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합성어. 감염증 극복 이후에 다가올 상황/시기를 아울러 이른다.


이제는 사회적 거리 두기, 비대면이 일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문화는 코로나가 진정된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고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위터 회사는 "재택근무를 영원히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히 시켜주겠다"는 얘기를 했고요. 페이스북이나 구글도 올 연말까지 재택근무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연말에 2차 유행이 오면 내년까지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문화 자체가 바뀌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3주년 특별 연설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한민국이 주도해 나가겠다. 그러기 위해서 비대면 의료서비스와 온라인 교육 등을 육성하겠다 라 했고,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노후 사회간접자본을 스마트화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온라인 산업을 크게 육성하는 방향을 말했습니다.

K - 방역 , K - ?

아시는것처럼 K-방역이라고 세계가 찬사를 하고 있고, 주도적인 위치에 서게 됐는데요. 그런데 이런 결과는 어떻게 나온 것일까요?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미리 예측을 했다는 겁니다. 사태 직전에 마치 미래를 안 것처럼 예측해서 준비를 했고, 시나리오에 맞춰서 훈련을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발 빠르게 대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도 예측은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고요. 


이렇게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은 영상의 말 그대로, 전쟁 상황처럼 병을 준비하는 병란시대를 맞이한 겁니다.


병란시대 준비해야 할 것

주요 행사가 있을 때 SNS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비유를 하나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 것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곳에서, 수 백 km 떨어진 곳에서 미사일을 날려버립니다. 그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누가 더 첨단무기를 가지고 있고, 누가 더 정보력이 뛰어나고, 누가 더 화력이 좋냐 이런 싸움입니다. 


보병으로 개척만 열심히 하자. 이것보다는 당연히 SNS도 같이 해야 합니다. SNS에서도 파워 유저라는 인플루엔서들이 많이 보유돼 있어야 문화전쟁을 할 때, 압도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항모전단이 있습니다. 항공모함은 혼자 가면 큰일나죠(침몰하면 전략상 큰 타격). 항공모함을 호위해 주는 호위함이있고, 구축함이 있고, 잠수함이 있고, 하늘에는 조기 경보기가 떠서 에워싸서 갑니다. 한 나라의 군대 규모가 움직이는거예요.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해보면 STB 상생방송을 지원하고, 지켜주고, 함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SNS 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역사에서도 보면 동학군들이 우금치에서 게틀링 기관총 몇 대 때문에, 수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 몇 대 때문에.




SNS 기본

오늘은 제가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를 바탕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저같은 경우에 페이스북은 두가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영상을 만들거나 블로그에 글을  쓰면, 페이스북에 간단한 설명을 붙여서 링크를 답니다. 이걸 보고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홍보채널의 역할입니다.두번째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입니다. 


페이스북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채널이기도 하지만, 내가 뭘 하고있다, 뭘 할려고 한다고 알리는 채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앱

블로그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하시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저는 늘 블로그 앱을 들어가보는데요. 블로그와 이웃의 새 글이 올라오면 하트를 눌러주고, 글도읽고요. 또, 모바일에서 바로 내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는 단순히 내 글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누가 나를 이웃추가 했으면 그 블로그에 들어가서 댓글을 남기고 안부를 전하면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플랫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블로그 앱도 SNS 형식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는 내가 쓴 글의 조회수 순위를 통해서 어떤 글이 인기가 있는가, 어떤 글을 많이 봤는가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걸 토대로 영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조회수가 높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거고, 검색을 해봤다는 거고, 사람들이 보는 글로 검증된 것입니다.



-다음 앱

다음 앱은 뉴스를 보기 위해 깔아둔건데요. 시사 뉴스도 보고. 연령별로 많이 본 추천 뉴스도 봅니다.




읽다보면 추천댓글 중에서 정말 좋은 댓글들도 있는데요. 그런 댓글을 보면서 배우는 점도 있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특정 사이트,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하는 방법


주소창에 원하는 사이트(예: www.stb.or.kr)를 입력해서 들어간 다음에 

아래 메뉴바 클릭하면, 홈 화면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이름을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안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을 적고 추가하면, 홈 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깁니다.





-영상에 자막 넣기

'나도 한번 영상을 찍어보겠다'하시면, 스마트 폰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영상에 자막을 다는 것인데요. 찍는 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영상에 자막을 있냐 없냐에서 큰 차이가 생깁니다. 


한국 사람은 영상을 볼때 자막을 같이 봐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자막을 안보고 소리만 듣는데, 한국 사람들은 외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게 더 편한겁니다. 그래서 자막을 꼭 달아줘야 하는데, 쉽게 하는 방법은 네이버에서 '브루 자막'으로 검색하시면,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무료로 자막을 달 수 있습니다. 




사용법을 잘 모르신다면, 유튜브에서 '조블리 브루자막'으로 검색해서 영상을 보시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이 브루자막이 좋은게 뭐냐면 자막만 만들어주는 게 아니고요. 영상편집도 바로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쉽게 나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헤맬 수도 있지만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상에 음성 넣기

네이버에서 '클로바 더빙'이란걸 만들었는데요.




관련 영상을 하나 보실께요


클로바 더빙은 5분짜리나 짧은 영상에 쓰면 좋구요. 10분 넘어가면 기계음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유튜브에서 스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검색 키워드 분석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를 많이 입력하는지 궁금할 때는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keywordtool.io


특정 키워드를 검색 했을 때, 어떤 연관검색어로 검색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SNS 관계 맺기




지금은 "좋아요, 댓글, 리뷰" 시대라고 하는데요.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아 비교하면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려고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충분히 정보를 찾아 비교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는 확신이 있는데, 오프라인에서는 이런 확신이 없으니까 '어리석은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죄책감을 느낀다는 거죠. 


저도 음식배달 하나 시키려면 계속 별점이 몇인가 리뷰가 어떤가를 봅니다. 6천원 짜리 짜장면 하나 사 먹는데도 계속 비교를 해요. 그런데 평생하는 신앙을 선택한다면 자기 인생을 거는건데 얼마나 비교를 하겠습니다. 리뷰를 다 찾아봅니다. 





인터넷 세계는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훠~얼씬 넓습니다. 


디시인사이드 사이트만 봐도 한달에 9,600만 명이 들어옵니다. 어머어마한 숫자죠. 이것보다 더 큰 바다와 같은 것이 월드와이드웹,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또한 수 많은 SNS가 있고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도사님께서는  “전 도생들이 SNS 활용능력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50년 5월 12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인터넷망, 인프라 입니다. 인프라의 가장 기본은 먼저 팔로워를 많이 만들어서 세상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 이제 모든 일에 성공이 없는 것은 

    일심(一心) 가진 자가 없는 연고라. 

    만일 일심만 가지면 못 될 일이 없나니 

    그러므로 무슨 일을 대하든지 

    일심 못함을 한할 것이요
    못 되리라는 생각은 품지 말라.
    혈심자(血心者)가 한 사람만 있어도 

    내 일은 성사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52]


이제 병란의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다 함께 인프라를 구축해서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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