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문화 북 콘서트 부산편3 (개벽사상의 근원)

2018.03.14 | 조회 1140

 

개벽 사상의 근원

한국문화사에서 이 개벽사상, 개벽문화의 근원이 뭐냐?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개천사상입니다.

 

개벽문화의 근원은 개천입니다. 개벽의 근원은 개천입니다.

 


지금부터 6천년 전 정확하게 5912년 전(2015년 기준)에 동방 한민족의 최초의 나라 배달국을 건설한 환웅천황께서 우주광명 홍익인간의 나라 환국에서 광명우주심법을 가지고 동방에 오셨습니다.

 

 

 

그게 10월 3일입니다. 개천절. 한민족 개벽문화 탄생의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지금 왜곡돼 있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를 보면 이 개벽문화의 원천적인 정의를 나름대로 멋있게 하고 있습니다.

 

개천(開天), 개인(開人), 개지(開地).

 

 

 

개천(開天), 하늘을 연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냐면

 

견왕이세. 누구를 보내가지고 세상을 다스린다는 겁니다.

 

근데 이것을 정확한 번역으로 정의하면 바로 이 우주의 통치자, 우주정치를 행하시는 삼신상제님 당신이 천상의 아들을 내려보내서 새 세상을 열고 다스리게 한다.

 

얼마나 멋진 번역입니까.
 

 


그래서 환국에서 환웅이 오셨고. 그리고 배달 환웅의 나라 1565년이 끝나고나서 단군왕검의 바로 동방조선의 새시대가 열렸다.

 

 

 

그리고 개인(開人)이라는건 뭐냐? 그것은 탐구인세. 열망한다. 탐한다. 한번 구해보고 싶다.

 

인간 세상을 한번 새로운 역사로, 새로운 문화시대로, 새로운 생명의 시대로, 새로운 진리시대로 인도를 해보고 싶다.

 

 

이게 개천(開天), 개인(開人)인데요. 개지(開地)는 지구에 길 닦는걸 얘기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뭐냐?

 

이것은 바로 이 인류 창세역사 황금시절 하느님의 아들론입니다!

 

이걸 부산에서 처음 얘길 하는데요.

 

바로 이 온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당신의 아들을 일만년전 정확하게 9212년 전(2015년 기준)에 환국의 환인을 내려보내시고  5912년전에 동방에 환웅을 내려보내셨다 이말입니다.

 

 

기성 성자들 이전 5, 6천년 전에 인류의 뿌리문화 황금시절에 원 우주의 하느님이 당신의 아들을 이렇게 내려보내셨다.

 

 

동시에 강조할 것은 우리 한국의 역사문화에서는 개벽만 알아선 안된다.

 

제가 환단고기를 아주 높이 우주문화론으로 평하는 그런 구절이 몇 개가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그 구절의 하나입니다.

 

개벽과 진화와 순환을 알아야, 이 셋을 동시에 알아야 새 세상 소식을 알 수가 있다.

 

 

개벽을 따라서 생존하고, 진화를 따라서 존재하고 그다음에 순환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개벽과 진화와 순환의 문제를 말합니다.

 

 

 

우리 한문화, 동방 문화역사의 원 주인인 우리 한국의 역사정신에는 이 우주변화의 동력원인 이 개벽, 개벽이 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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