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 받는 등급

상생정보 | 2017.10.26 10:43 | 조회 1549

구수성도장 김OO 도생님 (49세,여)

 

도전 강독이 시작되고 종도사님 뒤에 아래 위로 흰 옷을 입고 머리도 하얀 신명들이 있었습니다. 

 

20명씩 3줄로 서서 움직이지 않고 말씀이 끝날 때까지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계속 서서 계신 모습이 안쓰러워 “다리 아프실텐데 앉아 계시면 어떠세요?”라고 여쭈어 보았으나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다시 “누구신가요?”라고 물어도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이름으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조상님이신가요? 아니면 종도사님 보호신명이신가요?” 그래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혹시 조화신이세요?”라고 여쭈니 “그래, 도통신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종도사님 성음에 맞추어 시천주 주문을 읽기 시작하자 기다렸다는 듯 도생들을 향해 신명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종도사님 뒷편에 이렇게 많은 신명분들이 계셨나?’라고 놀랄 정도로 많았습니다.

 

앞자리에 있는 도생부터 신명 한 두분씩 붙어 기운을 넣어 주었습니다. 신명과 도생이 하나 되어 시천주주를 읽는데 너무나 신이 났습니다.

 

그 기운은 태을궁을 가득 채웠고 제게도 두분의 신명이 와 머리에 기운을 넣어 주셨습니다. 가슴까지 기운이 내려왔을 때 시천주주 도공이 끝났습니다.

 

 
이어 태을주 도공을 시작하자 갑자기 신명이 오셔서 저의 손을 잡고 순식간에 천상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 중 뒤를 보니 지구가 보였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푸른 지구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천상에 도착한 곳은 집무실 같은 곳이었습니다. 직책이 높으신 한 분과 업무를 보시는 열 분 정도가 있었습니다.

 

긴 책상 두 개가 놓여 있었고 마주 앉아 종이에 열심히 무언가를 적고 있었습니다.

 

평소 도생들의 신앙생활 모습에 대해 보고한 서책을 신명들이 기록하고 계셨고, 다른 신명은 도생 한 명 한 명에 대해 지시사항을 적은 기록지를 주시니 그것을 들고 나가셨습니다.

 

“무엇을 하고 계신 건가요?” 하고 질문을 하니 도통을 받는 등급을 정하기 위해 기록하고 있다.” 고 하셨습니다. 기록하는 용지를 보니 삼각형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공을 열어 주실 때, 도통신들이 응감 해 일꾼들에게 기운을 넣어주는 체험은 '더욱 더 강력한 신앙을 해야 되겠다' 다짐하는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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