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신명들이 천도치성에 함께하다

INFO1 | 2018.02.22 14:50 | 조회 917



많은 신명들이 천도치성에 함께하다

 

부산중앙도장 김OO 도생님

 

부산중앙도장에서 천도치성을 올리면서 주송(칠성경)을 할 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먼저 오셨고 이어 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다음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함께 오셨습니다. 할머니는 살아생전에 얼굴을 뵌 적이 없었는데 마치 살아 계신 모습처럼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이후 여러 신명님들이 계신 가운데 예쁜 꽃다발을 들고 조상님 세 분이 가운데 서서 그 자리를 돌고 계셨고 양쪽에서 선녀 분들도 둘러싸서 함께 빙글빙글 도셨습니다.

 

 그리고 중앙동 지하철역 5번 출구가 나타나면서 사또 복장을 한 두 분이 지하철 5번 출구 입구 양쪽에 서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출구에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신명들)이 나와서 도장으로 들어왔는데, 천도식을 하는 성전에 빈틈없이 꽉 들어찰 정도였습니다. (참고로 아들 이석종 성도는 부산 지하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 들어오고 나서 마지막에는 인솔해 왔던 사또 복장의 두 분도 들어왔습니다. 도장에 모인 사람들 중에는 인디언 모자를 쓰신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천도식이 끝나고 퇴장할 때는 참여하신 많은 신명님들은 도장 출구로 나가셨고, 조상님들은 도모님 신단과 천도 신단 위패가 있는 사이로 꽃다발을 든 선녀분들이랑 같이 올라가셨습니다. (2016131일 천도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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