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24일 화)

선기옥형 | 2020.03.24 11:55 | 조회 134

목차


1.코로나 19 확산현황

2.[이지누 칼럼]역병이 지나간 후 남는 것

3.[시론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

4.‘전시대통령’ 즐기는 트럼프

5.[김성한의 한반도평화워치미국 핵우산 믿고 북핵 방치하면 생존 위태로워진다

6.간추린 뉴스



1.코로나 19 확산현황


전세계확진자 378,981(+25,178)16,525(+1,097)

발병국196(+3)개국

국내확진자 9,037(+76) 사망120(+3)



                            주요국가현황

 



2.[이지누 칼럼]역병이 지나간 후 남는 것

경향 이지누 작가


 


중국 경극의 독특한 얼굴 화장을 화검이나 검보라고 한다. 그런데 화검은 상처 자국 또는 반점이 있는 얼굴을 뜻하는 화면(花面)이라는 단어와 같이 쓰인다. 화면은 곧이곧대로 꽃처럼 아름다운 얼굴이다. 그러나 반어적으로도 쓰이는데 <임하필기>에 보면 천연두가 심하여 얼굴에 마맛자국이 생긴 것을 일컫는다고 되어 있다. 원나라 사람들 중 불화(不花)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유난히 많은데 불화는 꽃이 피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꽃이 피지 않는 장소가 화단이나 정원이 아니라 그 이름을 가진 이의 얼굴이다. 천연두를 많이 앓았던 원나라와 금나라 사람들이 이름 자체에 부적의 의미를 담아 화면이 되지 않기를 기원했던 것이다.

 

천연두가 창궐했던 조선시대의 사대부들은 역병의 시대를 어떻게 넘겼을까. 당시는 지금처럼 한순간 일어났다가 지나가는 일이 아니라 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잦거나 반복되었다. 병자호란 이후 전국으로 번진 마마는 지금의 코로나19’처럼 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었다. 사대부들은 우선 발병 지역을 피하고 봤다. 미수 허목은 경기도 연천의 은거당에 머물렀는데 1678년 낭선군 이우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 머물던 마을에 역병이 돌아 10여명이 죽으니 하릴없이 궁벽한 산골짜기로 몸을 피했다고 말이다. 그렇지만 거처를 급히 옮기느라 읽던 책은 물론 필연조차 챙겨오지 못해 심사를 달랠 소일거리가 없다고 하소연한다.

 

그보다 12년 뒤인 16903월에는 전남 나주의 회진마을에 살던 창계 임영이 세 살배기 아들을 품에 안고 10여명의 식솔들과 함께 부랴부랴 마을을 떠났다. 마마가 덮쳤기 때문이다. 그가 몸을 피한 곳은 둘째 형님인 임정이 살던 영산강 하구의 강마을인 무안군 일로읍 사교마을이었으니 그곳까지 12일의 뱃길이었다.

 

명재 윤증은 17083월 역질이 번지자 충남 예산의 선영과 마주 보는 곳에 있던 사찰인 정수사로 거처를 옮겼다. 정수사는 중종과 문정왕후의 3녀인 인순공주의 원당이었지만 후에 윤증 집안이 분암으로 삼아서 종회를 열기도 하고 가문의 강학 장소로 사용하기도 한 곳이다. 윤증은 몸을 피해 정수사에서 역질을 피하다라는 시를 지었는데 종일 말 한마디 나눌 사람조차 없는 외로움을 토로했다.

 

동계 정온은 온 집안이 역병에 걸려 큰아들인 정창시의 장례를 여섯 달이 지나서야 치렀으며, 목재 홍여하는 1664년에 종조숙부인 합강정 홍호약의 제문을 썼는데 홍호약이 숨을 거둔 지 열두 달이 지나서 장례를 치른다며 애통해한다. 홍호약이 역병으로 숨진 것은 아니었지만 그가 숨을 거둘 당시 역병이 돌아 누구 하나 모이질 않으니 어쩔 도리가 없었다며 너무도 슬프고 죄를 지었다며 글을 시작한다.

 

성리학자인 녹문 임성주는 17847, 셋째 아우인 운호 임정주에게 보낸 편지에서 딸의 혼례를 치른 후 잔치에 모였던 손님들이 돌아가자 아들이 갑자기 역병 의심증세를 보였다며 한탄한다. 이에 아들을 기거하던 집에 둔 채 가족들과 자신은 집을 바라볼 수 있는 곳에 또 하나의 집을 구해 형과 어머니가 간호를 했는데 두려움이 컸다고 고백한다. 그런가하면 옥담 이응희는 16234월 처와 자식이 모두 염질에 걸렸다. 이에 함께 살던 어머니를 모시고 집을 떠났다가 석 달이 지나서야 돌아왔다고 하니 남거나 떠났던 이 모두 두려움에 떨기는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또 무명자 윤기는 협리한화라는 글에서 생필품이 동난 것에 대해 말한다. 1815년 지금의 양평으로 잠시 거처를 옮겼는데 기근과 역병으로 인해 소금·젓갈·땔나무·생선·신발 같은 것들은 돈이 있어도 살 수 없고 물가가 몇 곱절이나 뛰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니 역병이 번지면 모두 살기 힘들었다. 오죽하면 앞에 말한 임성주가 아우에게 보낸 편지의 첫머리에 목숨을 건지느라 겨를이 없다고 썼을까.

 

그 와중에 지금의 우리에게 요구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처럼 역병이 창궐한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중요한 강회에 참석하지 않은 사대부도 있었다. 그는 대산 이상정으로 1729년 고재 이만에게 보낸 편지에서 퇴계 이황을 배향한 여강서원에서의 강회가 어떻게 결말이 났는지 묻는다. 그러곤 강회에 참석자들이 모두 역병을 꺼리는데 자신의 거처가 역병 창궐 지역에 있어 강회에 참석한다면 반드시 후회할 일이 생기고 말 것만 같아 행장을 꾸려 출발하려다 스스로 멈췄다고 고백한다.

 

이처럼 선조들은 나름대로 굳건하게 견디고 이겨냈으며 역병은 또 하나의 문화를 만들기도 했다. <삼국유사>의 처용도 그렇거니와 962년인 고려 광종 13년에는 쇠로 만든 당간이 용두사에 세워졌다. 청주의 향리 김예종이 역병인 염질에 걸린 후 쾌차를 바라면서 시주해 건립된 것인데 국보 제41호 용두사지철당간이 그것이다. 조선에서는 역병이 창궐하던 17~18세기에 마을과 사찰 어귀에 역병을 물리치기 위한 장승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길가에 서서 이정표 노릇을 하던 장승이 주로 남도지방 마을과 사찰 어귀의 지킴이로 변신을 시작한 것이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그것을 견디고 이겨내려 갖가지 지혜를 짜내기 마련이고 그 결과는 이처럼 하나의 문화로도 남는다.

 

 

예로부터 마마를 큰손님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코로나19’도 마찬가지다. 그것도 결국 돌아갈 손님이지만 그가 어떤 상처와 문화를 남기고 물러갈 것인지는 우리가 하기에 달려 있다. 그래서 보다 더 현명하고 배려 깊은 대처가 무엇보다 요구되는 지금이다. 모두 강건하고 지혜롭게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떠날 때까지 견디기를 응원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32110015&code=990100

 

 

 

3.[시론]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

중앙 김규항 작가[고래가 그랬어]발행인

 

성숙한 시민의식과 의료 노동자들의 헌신 덕분에 코로나19의 기세가 조금은 수그러든 듯하다. 세계적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지만, 여하튼 이 사태도 결국 끝날 것이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변이를 거듭하며 인간을 공격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특히 세계를 충격과 혼란에 빠뜨린 것은 높은 전파력 때문이다. 다음번 바이러스는 높은 전파력과 높은 치사율을 갖고 올 수도 있다.

희망 주는 인간 행동이 감동 선사

한계 보인 현 문명 방식 고민해야

 

지금은 페스트가 창궐하던 중세가 아니다. 콜레라·장티푸스·홍역처럼 오랫동안 인간을 위협하던 전염병도 잠재운 21세기다. 동물과만 관계하던 바이러스가 인간을 거듭 공격한다는 것은 인류 문명이 생태 환경과의 관계에서 최종 경계선을 무너뜨렸음을 의미한다. 최후의 원시림과 소농 경작지가 파괴되고 대도시들은 축산 산업의 일부가 됐다. 연속되는 바이러스는 호주 산불과 아마존 산불, 기후 위기라 불리는 거대한 상황의 일부다. 현재 인류 문명을 구성하는 보편적인 방식은 자본주의다. 자본주의 문명의 독특함은 그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는 데 있다. 자본이, 자본의 이윤 추구와 축적 운동이 문명의 동력이자 주체다. 대개의 현실에서 그런 속성이 완전히 발현되진 않는다.


그러나 케인스주의 종식 이후 지난 30여 년 이상 자본주의는 견제와 조절을 벗어난 상태로 일관했다. 인류 문명은 거의 전적으로 자본의 의지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 시대니 4차 산업혁명이니 하는 것들이 직업과 고용을 없앤다고 공언한다. 그런데도 인간은 항의도 질문도 없이 단지 적응하고 살아남을 궁리만 한다. 이런 사실은 현재 문명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이 문명은 또한 문명의 기초인 노동을 무너뜨렸다. 불안정 비정규 노동의 일반화를 넘어 기존의 노동권을 철회하는 플랫폼 노동이 전 지구적으로 확대된다. 그에 따라 정치는 제 이념과 사회 전망을 잃은 채 진영 간의 이전투구로 전락했다. 교육은 인간의 성장이 아니라 인적자원을 생산하는 산업이 됐다. 인문학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고유한 질문을 접고 인간의 가격과 효용 증진에 봉사한다.

 

몇 달 전만 해도 인류니 문명이니 하는 이야기는 거창하고 추상적인 것으로만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누구도 하이에크가 말한 사유재산권의 자유로운 처분에 기초한 경쟁 체제가 최선이라고 강변하긴 어려워 보인다. 바이러스의 표면 단백질 중 변하지 않는 부분을 겨냥한 보편적인 백신 개발이 이미 가능했음에도 나오지 않은 것부터가 자본주의 원리 때문이다. 대부분의 거대 제약회사들은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심장약·발기부전치료제에 집중하느라 그 일을 방기해왔다.


충격과 혼란 속에서도 인간의 위엄을 되새기고 희망을 안겨주는 태도와 행동을 목격하는 건 감동적인 일이다. 그 태도와 행동은 이윤이 아니라 인간, 경쟁이 아니라 협동, 사유가 아니라 공유의 원리를 좇고 있음을 우리는 생생히 확인한다. 가장 어렵고 곤란할 때 훌륭한 게 가장 훌륭한 것이다.

혹자는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자본주의가 아니라면 옛 사회주의로 돌아가자는 건가라고. 현실 사회주의 역시 생산력 주의와 산업주의에 기반을 둔 자본주의의 변종이었을 뿐이다. 좌우, 진보와 보수는 해체되고 재구성돼야 한다.


총선을 코앞에 두고 그와 관련한 정치적 관심이 늘고 있다. ‘조국 수호 진보반공주의 보수까지 포함할 순 없겠지만, 우리는 현실 정치의 모든 장면이 갖는 나름의 의미를 존중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 인류 문명에 대한 거시적 안목 없이는 현실 정치나 미시적 사회 의제들에서 안목을 갖기 어렵다. 인류의 일원으로서 문명을 구성하는 현재의 방식이 생태의 차원에서 노동의 차원에서 한계에 봉착했다는 사실을 고민하고 사유해야 한다.

김규항 작가, 고래가 그랬어발행인

https://news.joins.com/article/23737222

 

 

4.‘전시대통령즐기는 트럼프

중앙 정효식 워싱턴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우리는 보이지 않는 끔찍한 적과 전쟁 중이라며 단결하면 어떤 미국인도 혼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대통령인 한 위대한 승리를 얻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싸울 것을 믿어도 된다라고도 했다. 18일 전시 대통령(Wartime President)을 선언한 이래 매일 브리핑마다 뻔뻔할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다.

이날은 감염자가 153500(사망 66)에서 일주일 만에 10, 35934(사망 480)으로 급증한 상황인데도 그랬다.

 

.중략

트럼프도 신종 코로나 전시 대통령으로 쉽게 재선할지모르지만, 국제 위기에서 미국 우선주의가 두드러진 건 세계 질서에 길게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동맹 유럽이 원조에 인색한 미국 대신 중국에 지원을 요청한다. 나토 회원국인 이탈리아가 동맹 미국과 러시아군에 동시에 지원을 요청했는데 러시아군이 8개 의료여단과 100명의 바이러스 전문가의 파견으로 먼저 응답한 것만 봐도 그렇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37218



5.[김성한의 한반도평화워치] 미국 핵우산 믿고 북핵 방치하면 생존 위태로워진다

중앙


   


미국 핵우산의 신뢰도 어떻게 높일 것인가

안보전문가 사이에 거론되는 미국의 확장억제 신뢰도 보완 방안은 크게 다섯 가지다


첫째, 전술핵을 한국에 재배치하는 방안이다. 북한과 비핵화 협상이 타결되면 다시 철수하는 조건부 재배치 방안이다. 1990년대 초 미국이 한반도에서 완전히 철수시킨 전술핵을 다시 들여온다는 점에서 우리 국민을 안심(assurance)시킬 수 있는 방안이나, 미국은 전술핵 배치 지점이 북한의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둘째, 전술핵을 탑재한 잠수함을 동해에 상시 배치하는 방안이다. 우리 국민 입장에선 지상 배치보다 신뢰도가 다소 떨어지나, 북한에 의한 잠수함 위치 식별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미국 측 전문가들이 비교적 선호하는 방안이다.


셋째, NATO(북대서양 조약 기구)식 핵 공유 방안이다. 20197월 미국 국방대학교는 미국이 한·일과 핵을 공유하는 것을 하나의 옵션으로 제안했다. 그러나 미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이다. 핵을 공유하더라도 핵 사용 여부에 대한 최종적인 선택권은 미국에 있다는 점에서 한국 입장에선 실효성보다 상징성이 강하다.


넷째, 맞춤형 확장억제의 작전계획화 방안이다. 미국의 핵 능력만 믿으라고 하는 것은 한국 국민을 안심시킬 수 없으니, 북한의 핵 미사일 공격을 유형별로 나누고 이에 대해 한·미 양국이 어떻게 대응할지에 관한 구체적 작전계획을 마련하는 것이다. 북한과의 전면전을 상정한 작계 5027’, 북한 급변사태를 염두에 둔 작계 5029’처럼 한·미가 대북 핵억제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안이다. 미국은 기술 및 전략 공개를 꺼리기 때문에 이 방안에 부정적이다.


마지막으로 최첨단 재래식 전력을 구축해 대응하는 방안이다.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AI와 우주기술 등 최첨단 과학기술과 초음속 스텔스 폭격기, 초고속 발사체, 무인체계 등 재래식 전력을 활용해 북한의 비대칭 전력에 대응하는 방안이다. 전술핵 재배치나 핵 공유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미국이 가장 선호한다. 그러나 한국 입장에선 시간과 예산 문제가 있고 핵은 핵으로 억제해야 한다는 오랜 통념을 뛰어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37224

 

 

6.간추린 뉴스

 

[단신뉴스]

고래싸움에 등 터진 정의당, 2년만에 최저 지지율

안철수 “'N번방' 국민적 분노 확산, 21대 최우선 과제

행안부, "격리중인 확진자, 집에서 투표".. 2428일 접수

외교부, 전세계 특별여행주의보.. 여행취소·연기 당부

위기 맞은 재계, 국회에 40대 입법과제 제출

농협, ASF 차단을 위한 방역 및 양돈농가 지원 총력

인천공항 여객편 수 급감, 개항 후 처음으로 제주공항보다 적어

계속된 주가·유가 폭락에.. ELS·DLS 원금손실 공포

3/1~20일 수출 예상 밖 10% 증가, 일평균은 0.4% 감소

인도로 번진 코로나.. 삼성·현대차·LG 공장 셧다운

NYT "무증상 감염, 후각으로.. 냄새 못 맡는다면 자가격리해야"

, 아동 성착취물 소유하기만 해도 최대 징역 5년형

, 공개된 코로나 감염자만 1800명 육박, 국가비상사태 검토..

, 메르켈 총리도 '코로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성희롱 의혹성악가 도밍고, 코로나19 확진 판정

뉴욕증시, 연준 무제한 QE 발표에도 불안감 여전, 다우 -3.04%

 

세계가 놀란 '코로나대량진단'..원동력은 공중보건의 이동검진

의료강국 쿠바'코로나 쿠벤저스' 경제적빈곤이지만 선진국보다 탄탄한 의료시스템 콜레라.에볼라때도 지원앞장

미국교포 코로나피난...한국행 티켓값 3배폭등

미국 실업자 매주400만명 쏟아진다"...엄습하는 공황 그림자

대공황 1929년 미국증시 붕괴로 시작..전세계5000만 실업자발생

IOC도 아베도 올림픽 연기시사, 내년7월 개최 급부상,1년 연기땐 7조원손실"


유럽발 입국 1442명(22일)중 152명 유증상,감염차단 비상

셀트리온"코로나19 항체후보군 확보,7월 사람대상 임상실험

주말예배3185곳 방역위반,사랑제일교회 예배금지명령,공무원의 현장지도 무시 ,폭언

대구일부교회 불끄고 예배

"인구 60%면역 가져야 코로나종식""신종감염병 중앙상임위"가을 또 대유행 우려"


더불어시민당, 소수정당 2곳만 비례 공천 받아.. 색채 더 짙어져.. 오늘 비례대표 후보 최종 확정, 3차례 면접 거쳐 34명 후보 결정.. 기본소득당·시대전환 대표 통과, 최배근 나머지 정당은 정책연대”.. 총선 후 열린민주와 연합도 시사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명단 확정, 통합당 요구 대폭 반영 물갈이.. 당선권 12명 교체.. 윤봉길 손녀 1번으로.. 1번이던 조수진 5번으로 밀려.. 윤창현

·한무경·이종성 등 전진, 황교안 영입인재 7, 공천 당선권 진입.. 공천 잡음 부득이한 성장통

 

열린민주당, 비례 당선권에 김진애 최강

욱 김의겸.. 시민·당원 투표 통해 순번 잠정 결정.. 3번 강민정, 5번 허숙정 확정.. 황희석 법무부 국장은 8번으로 밀려.. 지지율 따르면 5석 가량 확보 가능성, 6번 주진형 자격 거론, 중앙위 격론 끝 인준 못하고 결국 산회

 

대통령 2차 비상경제회의 주재, 오늘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27+α금융권에 긴급 자금, 증권·채권·단기자금시장 대책 논의, 최소 10조 증시안정펀드 등 조성, 자금 소진 추이따라 증액될 수도.. 산은, 회사채 신속인수 재도입 추진, 한은도 증권사 등 5개기관 RP 매입.. 기재부 변동성 커지면 신속 집행

 

성착취 'n번방' 사태 초등생까지 표적 삼아.. 성범죄 마수 뻗은 ‘n번방 그놈’.. 무차별 표적 삼는 디지털 성범죄, 학교알림장 등 요구 신상 확보 뒤 나체 사진·영상 안 주면 공개협박, 사실 알아챈 부모 개입 피해 막아.. n번방 내부고발자 아동 영상 공유”, 미성년자 울린 2 갓갓다수 추정, 경찰 참여자들 신상파악에 집중

 

SBS 8뉴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텔

레그램 n번방 '박사방' 운영자 신상공개.. '25세 조모씨'.. 인천시 소재 모 전문대학에서 정보통신 관련 전공, 학보사 편집국장으로도 활동, 성적 좋았으나 교우관계 원만

하지 않아.. 2018년부터 사기 등 범죄.. 신상공개 및 처벌을 원하는 국민청원 240만명 넘어 역대 최대,대통령 "'n번방' 국민 분노 공감.. 회원 전원 조사 필요".. 정치권도 ‘n번방규탄.. 한 목소리

 

국내 확진자 8961(TK 7667, 85.6

%)중 사망 117, 치사율 1.31%, 3166명 완치, 추가 확진 63... 어제 신규 확진자 22% 해외 유입.. 유럽 6·미주 8, 구로 콜센터와 성남 은혜의 강 교회도 각각 4명씩 추가확진, 질본 "격리해제는 257명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추세"..

 

국내 환자 4명 중 120.. 사회적 거리두기 '절실'.. 국내 전문가들 "코로나 가을 대유행, 내년까지 간다.. 인구 60% 면역 생겨야 끝나는데 백신 1년여 걸려, 장기화 대비를"

 

강남의 냉기 확산중.. ··성도 2억 떨어진 급매물, 대출규제·코로나·공시가격 등 3중 악재에 부동산 휘청, 강남은 4~5억씩 하락.. 서울 전체 집값 상승도 멈춰.. "본격 하락장은 아니다" 반론도.. 매물도 매기도 크게 줄어..

 

'코로나19' 확산 ... 확진자(사망)/치사

율 총 확진자 374,725, 16,358명 사망, 치사율 4.37%, 발생국 196.. 81,116(3116)/4.0%, 이태리 63,927(6077)/9.5%, 42,443(527)/1.2%, 스페인 33,089(2207)/6.7%, 29,056(118)/0.4%, 이란 23,049(1812)/7.9%, 19,856 (860)/4.3% ..


확진자 4만명 돌파, 뉴욕 등 피해 3

개주에 방위군 투입, 하루새 7000여명 증가.. 사망자 517, 캘리포니아주 등 중대재난지역 지정, 육군 공병단 의료시설 건설 지원, 뉴욕주 비필수사업장 전면 폐쇄.. 70세 이상 안전 위한 마틸다법시행, 자택대피 8개주 1억여명으로 늘어

 

트럼프 ·이란, 코로나 지원 원할 땐 도울것”.. 김정은에 친서 전달 인정, 대북 인도적 지원 입장 재확인.. 이란, 에 코로나 지원 요청, 한국, 등과 필요한 협의 진행

 

연준 '무제한 달러 풀겠다'.. 2분기 -30% 성장 전망에 초강수, 벼랑끝 기업·가계까지 수혈.. "2008년 금융위기 교본 뛰어넘었다".. '대량해고실물 붕괴'

순환 위기감.. 엄습하는 대공황 그림자.. 3월 셋째주 실업수당 사상 최대, 전문가 "세계 경제 떠받쳐 온 .. 이젠 불황 구렁.텅이로 몰아넣어".. 비상기구 전방위 가동

키로..

 

도쿄올림픽, 사실상 1년 후로 연기가닥..

아베도 연기 첫 시사, 캐나다는 불참 선언,호주·뉴질랜드도 '불참'하기로.. 1년 연기 '기정 사실화'.. 아베 총리 완전 실시 곤란하면 연기도 판단첫 공식 언급.. IOC 긴급이사회 연기 포함해 검토 착수.. 4주 이내 결론발표.. 1년 연기 땐 경제손실 73

천억원, 경기장 운영 관리비 매일 200, 취소 땐 52조원 이상 손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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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24일 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135 2020.03.24
64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23일 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214 2020.03.23
63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21일 토)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71 2020.03.21
62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20일 금)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57 2020.03.20
61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19일 목)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38 2020.03.19
60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18일 수)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268 2020.03.18
59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17일 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223 2020.03.17
58 오늘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16일 월)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18 2020.03.16
57 오늘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14일 토 ) 선기옥형 232 2020.03.14
56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3월13일 금)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619 2020.03.13
55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12일 목)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325 2020.03.12
54 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3월 11일 수) 사진 첨부파일 선기옥형 485 20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