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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수기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9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사진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이지원 / 천안 성정 도장 / 도기128년 1월 26일 입도 ------------------...
812 2009.10.19
28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사진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장지현 / 경기 광명 도장 / 도기133년 4월 25일 입도 --------...
845 2009.10.19
27
폐쇄적인 기독교 신앙을 접고 참진리를 찾아 사진
"이처럼 열심히 신앙하는 곳은 없습니다" 이혁인 / 태전 세종 도장 / 도기133년 10월 30일 입문 ----------------...
885 2009.10.19
26
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사진
“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이성희(남,용인고3) / 도기 133년 1월 26일 입도   『이것이 개벽이다』를 알게 되고 1학년...
801 2009.10.19
25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곽규락 / 대구 수성도장 / 도기133년 6월 입도 '학생운동'에 삶의 의미를 두던 시...
939 2009.10.19
24
[입문수기]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이원석(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 도기133년 2월4일 입문 생명이 열매맺는 이치를 듣고 ...
798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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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의지와 자립심은 올바른 신앙의 밑거름
증산도 그리고 태을주와의 만남 제가 증산도라는 이름 석 자를 처음 들은 것은 여름방학이 끝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 중에 예언, 종교...
916 2009.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