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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수기
번호   제목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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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 세상을 살리려는 道 사진
임석순/광주 동명도장/도기 134년 3월12일 입문   3년 전에 한 종교단체를 알게 되었는데 이미 기독교에서는 이단시하는 종교였습니다. 거기에...
673 2009.10.21
78
진리가 바로 증산도에 있었습니다 사진
오승일,김윤숙/정선 봉양도장/도기 134년 4월 7일 입문   이 수기는 지난 5월 29일 입도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먼저 오승일 김윤숙 부부가...
683 2009.10.21
77
깨어있는 눈으로 현실을 바라보며 사진
한지양(여, 28세) / 전주 아중도장 / 도기 133년 음력 9월 3일 입문   “북한 핵문제, 경기침체, 카드 빚에 의한 부모살해, 자살급증...
573 2009.10.21
76
도道가 아니면 안되는구나! 사진
이은미(여, 34세) / 대구 대명도장 도기 14년 3월 23일 입문   도를 구할 수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 안타까운 일이지만 누구나 다 행복...
833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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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꿔준 증산도 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다 사진
박정민(여,14세) /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4년 1월 9일 입문  초등학교 6학년, 그러니까 재작년에 오빠의 책장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670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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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에는 우리 하느님이 계셔서 좋다 사진
강영우(남, 50세)/동해 천곡도장/도기 133년 10월 31일 입문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만 해도 좋은 거야!  “新天地家家長世 日月日月...
1065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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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동생을 통해 더욱 깊이 깨달은 상제님 진리 사진
유지순(53세)/ 인천 송림도장 / 도기 133년 음력 6월 28일 입도   동생의 암투병 중 만난 증산도 제가 처음에 증산도를 만나게 된 20...
768 200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