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조화와 내 몸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상생정보 | 2020.02.11 16:29 | 조회 614

증산도 부산온천도장 아미나 도생 (여,22세)


For the first time I came to Pusan National University I felt a sort of excitement because it was the time to start my study abroad, join to different clubs and meet new friends from all over the world. I wanted to know more about South Korea: it’s traditions, music, food, sport and religions. Therefore, I decided to join a club of Korean martial arts and a meditation club Jeung San Do.

처음으로 저는 부산대학교에 기대감을 가지고 왔습니다. 왜냐하면 해외에서 공부를 하면서 전 세계에서 온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며 다른 동아리에 가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서 한국의 전통음악, 음식, 스포츠와 종교 등에 대해 더 알기를 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무술 동아리와 증산도 수행동아리에 가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t first I felt and considered it only as an aspect of South Korea. I thought it was one of the Korean traditional religion an nothing more. Still, I was interested in it even though my true religion is Christianity. However, time by time I studied it deeper and deeper, and eventually understood that Jeung San Do is something more than just religion, that is the idea how all the universe works.

먼저 저는 증산도가 한국전통 종교 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오직 한국의 한 측면만 고려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저의 종교인 기독교에 대해 아직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더 깊어지고 깊어지며 고찰하면서 마침내 증산도가 단지 종교 그 이상의 것을 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것은 전 우주적인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천지공사)에 대한 것들입니다.




Now, I found not only friends in Jeung San Do but also the support and hope that Jeung San Do gives me every time. During the meditation I feel harmony in soul and peace in body. I can highly grateful to all the people who help me to understand and learn Jeung San Do.

이제 저는 증산도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증산도가 저에게 모든 순간을 지지해주고 희망을 주고 있다는 것을 찾았습니다. 수행을 하는 동안 내 영혼의 조화와 내 몸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증산도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The most interesting part for me is studying cosmology. Before practising Jeung San Do I had a large amount of questions about our world and universe. Step by step, my friends here helped me to understand this system, and then all my questions found their answers. I admire a lot how deep and meaningful studying Jeung San Do is.

저에게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우주론 공부입니다. 증산도를 실천적으로 하기 전에 저는 우리 세상과 우주에 대해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 친구들이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나의 질문들은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증산도를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깊이 있으며 의미가 있는지 증산도에 존경과 감탄을 표합니다.


Next week I will go back to my motherland, Russia. Still, I will try to practise Jeung San Do there. One of my plan is telling my sister who has cancer about Jeung San Do because I heard that reading the Tae Eul Ju mantra can boost the process of recovering the disease. Also, I am going to tell about Jeung San Do to my family and friends. I am sure that they will find it great too.

다음주 저는 조국 러시아로 돌아갑니다. 저는 계속해서 증산도 진리를 저의 모국에서 직접 실천해갈 겁니다. 저의 한 가지 계획은 암에 걸린 제 여동생에게 증산도를 알리고 싶습니다. 태을주 주문에는 병을 치유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기운을 복 돋아준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증산도를 내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도 이 진리를 찾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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