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를 만나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 2020.06.23 10:37 | 조회 591

증산도 서울잠실도장 정○○도생(남,47세)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과거에는 내면의 욕구와 욕망을 다스리지 못해, 끌려다니며 내 맘대로 사는 삶이었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증산도를 만난 날부터는 마음이 다스려지며 하루하루가 정성스럽고 소중하게 바뀌어가고 있음에 스스로가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천주교를 다니다가 이 후 30대 후반까지 기독교, 선불교, 명상단체까지 여러 군데를 다니며 각 문화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보고 들은 것은 많았지만 뚜렷이 내 마음을 꽉 채우는 충실함이 없어 허전했습니다. 진리에 대한 갈증과 신과 영혼, 수행에는 늘 관심을 두었으나 바쁜 일상생활에 종교와는 점점 멀어져갔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유불선, 인문, 철학 공부를 하던 차에, 증산도에 들어와서 개벽, 「증산도의 진리」 책을 보고는 우주의 이치와 원리, 역사, 종교, 인간과 신에 대해 체계적이고 논리 정연한 내용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편 보면서 이전까지 몰랐던 한민족의 뿌리와 역사 현실을 알게 되면서, 종도사님의 동서고금을 꿰뚫는 해박함과 인문, 역사, 철학적 내공에 전율을 느끼며 감동을 넘어, 깊은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또한 도장에서 우주 일년, 개벽, 상제님의 천지 공사 등을 교육 받으며 새로운 정보에 놀라움과, 증산도 수행 문화에 신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부터 기운이 바로 서고, 정신과 마음이 밝아지니, 이전에 수없이 시도했으나 작심 3일에서 3주를 못 넘기고 매번 중도 포기하고 말았던, 내 안의 욕구 다스림을 지금은 한 달 넘게 편하게 넘기며, 자연스럽게 스스로 마음 다스림이 되어 너무나 좋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작정 하고, 욕구에 끌려가지 않고 기본 1년을 목표로 흔들림 없는 다스림으로 공부와 마음수양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증산도 도장에 온 지 이제 한 달이 지났지만, 옛날부터 그토록 찾아 헤매던 우주, 대자연, 신과 영혼, 인간세상, 삼라만상의 모든 이치와 원리를 이곳에서 공부하고 찾을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이 섰고, 입도를 하면서 상제님의 가르침과 주문수행, 개벽을 준비하는 수행공부를 정식으로  더욱 열심히 하리라는 다짐을 합니다.


이렇게 좋은 증산도에 이끌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정 포감님과 해박한 지식과 가르침으로 정성을 다해  일깨워주시는 수호사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조상 선령님들의 공덕과 보살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아 너무 다행스럽고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잠실도장의 모든 인연을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감사함을 참된 신앙으로, 후천 선경세계의 일꾼으로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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