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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仙문화 건강정보 (6) - 뇌腦 자신을 알라 4부

2024.04.15 | 조회 685 | 공감 0

뇌腦, 자신을 알라  - 뭐든 100% 믿는 뇌간 활용법




☞ 나의 뇌세포에 불을 켜라

☞ 의심, 두려움을 물리치고 뇌간의 초능력을 폭발시켜라 

☞ 나의 3층 뇌를 조화롭게 완성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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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응급의학과 전문의 하민석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우리네 3층 뇌탑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완성하는 비법을 논해 볼까 합니다.


나의 뇌세포에 불을 켜기


현대인의 뇌는 3층 대뇌피질이 지나치게 비대한 반면, 2층 변연계와 1층 뇌간은 위축되어 있어요. 분석하고 판단하는 대뇌피질이 뇌간의 욕구와 변연계의 감정을 억압합니다. 가분수처럼 불안정한 모습이죠. 어떻게 하면 대뇌피질과 변연계, 뇌간을 조화롭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화합할 협協’ 한자를 파자해 보면 음양의 조화와 완성을 상징하는 열 십十 자 변에 힘 력力 자 세 개가 뭉쳐 있어요. 세 개의 뇌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게 하려면, 셋이 힘을 한데 뭉칠 수밖에 없는 중차대한 미션을 우리 자신에게 부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루고픈 꿈을 찾아 가슴 가득 품는 것이 뇌에 번쩍 불을 켜는 효과가 있고, 천억 개의 뇌세포는 목표가 있어야 바짝 작동하기에 장단기 목표를 분명히 세우라고 앞서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크나큰 꿈과 구체적 목표, 그 미션과 실천 과제를 뇌의 심층부인 뇌간에 선명하게 새겨 넣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뇌간의 역할


뇌간은 셀프, 즉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무의식의 뇌’입니다. 하여 뇌간에 새겨진 꿈은 쉽게 지워지지 않아요. 자기도 모르게 심장이 뛰고 피가 도는 것처럼, 한번 무의식에 입력된 꿈은 줄기차게 의식에 떠올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집요하게 독려합니다. 깊은 최면 상태에서 ‘손바닥에 뜨거운 동전을 올려놓는다.’는 암시를 주고 100원짜리 동전을 올려놓으면 피험자의 손바닥에 화상이 생깁니다.




대뇌피질의 판단 기능이 차단된 최면 상태에서, 뭐든 100% 믿는 뇌간까지 암시가 고스란히 전달되어 일어난 현상이죠.


무의식의 힘을 이용하라


물론 뇌간은 웬만해서는 커밍아웃coming out(정체성 표출)을 하지 않아요. 목숨이 위협받는 극한 상황, 제가 다루는 응급상황에서야 뇌간이 비로소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이때 발휘되는 뇌간의 위력이 워낙 강력해서 이성 작용과 감정 기능은 곧장 중지(셧다운 shutdown)됩니다. 고요해진 상태에서 뇌간의 진동만이 오롯이 드러나는 것이죠. 이 뇌간의 진동이 온몸의 세포를 흔들어 깨워 감각과 의식, 능력의 확장을 선사합니다.


뇌간의 초능력을 우리는 종종 뉴스에서 목격해요. 동물원을 둘러보던 아이가 실족해서 사자 우리 안으로 빠졌는데, 그걸 본 어머니가 굵은 쇠창살을 순식간에 구부러뜨려서 아이를 구해 냈답니다. 아이를 구해야겠다는 일념이 뇌간 스위치를 켠 것이죠. 이 위급 상황에서 대뇌피질이 작동했다면, ‘내 힘으로는 쇠창살을 구부러뜨릴 수 없다.’는 이성적인 판단에 이르렀을 겁니다. 변연계가 작동했다면, ‘사자가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였겠죠.


이처럼 의심이나 두려움이 우리 뇌를 잠식하면,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은 밖으로 밀려나요. 이것이 뇌간의 원초적 생명력을 약화시킵니다. 대뇌피질의 의심과 고정관념, 변연계의 두려움과 불안이라는 두 개의 강을 훌쩍 뛰어넘어 뇌간에 발을 들이려면, 의식을 최대한 집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구해야 한다는 어머니의 일념처럼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강렬한 신념과 열망도 있어야 하죠. 그 열망이 뇌간에 제대로 스며들기만 하면,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목표에만 정신을 집중하게 되고, 마침내 우리의 꿈은 현실이 됩니다.




16초 집중으로 뇌파 조율하기


표층 의식으로 심층 무의식 뇌간을 조절하려면, 뇌의 목소리인 뇌파를 조율해야 해요. 강렬한 열망을 품고 초집중하여 뇌간의 진동수 파동에 의식의 리듬을 맞춰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에 집중하든 16초면 진동으로 이어진답니다.


그 짧은 시간에 우리는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주파수로 진동하기 시작해요. 생각하는 대로 느끼고, 느끼는 대로 진동하며, 진동하는 대로 끌어당기죠. 이것이 성공한 고수들이 강조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의 본질이에요.




뇌간은 무한한 생명의 강이 흐르는 비옥한 대지입니다. 뇌간에는 빅뱅과 함께 시작된 생명의 리듬이 저장되어 있어요. 이 리듬이 심장을 뛰게 하고, 계절을 바꾸고, 만물을 자라게 합니다.


뇌간의 순수한 에너지 파동과 우리의 의식을 일치시키는 과정에서 생명력이 폭발합니다. 파동수가 같은 한 쌍의 소리굽쇠가 서로공명共鳴을 일으키듯 말이죠.




뇌간의 원초적 생명력과 하나 되기


뇌간의 원초적 생명력을 활용할 때 인간의 의식은 비로소 개체 의식을 초월하여 우주 의식과 연결됩니다. 우주를 뜻하는 영어 유니버스Universe에서 유니는 ‘유니크, 특별한, 하나’란 뜻을, 버스는 ‘시, 음악’이란 의미를 품고 있어요. 그렇다면 ‘하나로 통합된 특별한 멜로디’가 유니버스, 우주의 본질인 셈이죠. 이를 동양에서는 율려律呂라고 합니다. 뇌간에 깃든 순수한 생명 에너지 파동의 정체가 바로 율려예요.




우주가 뿜어내는 특별한 멜로디, 율려에 공명하여 우주와 내가 하나 되도록 하는 가이드가 바로 만트라mantra, 주문呪文입니다. 태고 시절부터 전수된 천지 광명의 우주 음악, 인간이 하늘땅과 하나 되어 부르는 생명의 노래죠.




동방신선학교에서는 우주의 정신과 혼백을 빨아들이는 2대 여의주如意珠 주문을 통해, 우리의 뇌파가 바르게 조율되어 순수한 우주 율려와 빠르게 공명하도록 적극 돕습니다.




동방신선학교 커리큘럼과 함께 일심집중 용맹정진하여 뇌간을 중심으로 3층 뇌탑을 잘 통합, 완성하셔서 여러분 모두 탑티어Top-tier(일류의, 최상급의) 인생을 만끽하시길 뜨겁게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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