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 세계 유행 현황 (1.24. 00시 기준) (mohw,wiki)

국외
확진환자 99,006,885
사망 2,125,373
국내
확진환자 75,084명 (+392)
사망 1,349명 (+12)
격리해제 62,530

증산도란 입문입도 소책자무료신청
도장안내 진리서적 묻고답하기


     

안경전 종도사님 신축(2021)년 신년사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축(2021)년 신년사 신축辛丑년 동지 새벽, 무엇보다 먼저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병란病亂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고통이 언제 끝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절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작금昨今의 이 시련은 우리 인류가 오랫동안 고대해온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열..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원전 『도전』

대우주 역사의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새 진리 원전을 왜 『도전』이라고 부를까요? 선천 종교에서는 그들의 경전을 ‘경經’이라고 했습니다. 불교는 <불경>, 기독교는 <성경>, 유교는 <육경사서>, 도교는 <도장道藏경>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원전에는 경이라는 말을 놓을 수가 없..

일편단심一片丹心 빨간 정성

인간의 행위라 하는 것은 마음의 자취다. 심혈心血이 경주傾注되는, 마음과 피가 함께 기울어지는 일편단심一片丹心! 옛날 충신, 열사들이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죽어져서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야 있고 없고”라고 노래한 그런 일편단심! 붉을 단丹 자, 속고갱이, 진짜배기 빨간 정성, 그 정성은 불에 넣어도 타지 않고, 물에 넣어도 썩지 않고, 돌에 놓고 ..

조상을 잘 섬겨야 열매 맺는다

생명이란 뿌리로부터 모든 기운을 받는다. 뿌리로부터 큰 기운을 받아야 큰 열매를 맺는 것이다. 조상과 자손은 뿌리와 열매 관계이기 때문에, 내 조상이 아무리 잘 살았다 해도 가을철에 내가 열매가 되지 못하면, 그 가문은 가을 낙엽의 헛구멍으로 빠져버리고 만다. 인생은 나 홀로 사는 게 아니다. 나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 내 조상이 있다. 몇 십 대 ..

상제님 진리는 사람을 살리는 진리다

상제님 진리는 개벽 진리, 개벽 사상이다. 역사적으로 모든 문화권에서 기복祈福 신앙을 했다. 천 년 전 사람도 그랬고, 천 년 후 사람도 그랬다. 현재 신앙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복을 주십시오. 하나님 만나지이다.” 하고 많은 역사적 종교에서 각색 신도가 그렇게 구복求福 신앙을 했다. 지나간 세상은 개벽이라는 커다란 변화가 없던 봄여름 세상이다. ..

TV증산도
더보기  
  • 조상님들의 오랜 기다림

    증산도 부산중앙도장 강옥석 도생(남,42)최근에 제가 외외가 조상님 천도식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이번 천도식은 저에게도, 또 돌아가신 어머니에게도 참 중요한 천도식이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천도식 과정에서 경험한, 저와 아내, 그리고 누나의 체험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천도식 정성수행 기간 중에 아내가 신기한 꿈을 꿨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

  • “의도치 않게 내 몸이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外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이○○도생 (여, 69세)입도를 위한 21일 새벽 정성수행에 들어갔을 때입니다. 평소 다리가 많이 아프고 무릎이 좋지 않아 무릎을 꿇지 못했는데요.3일째 수행 중 도공을 하며 무릎과 다리를 막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에서 “척추가 틀어진거지 다리가 틀어진 게 아니다.”고 하며 척추 교정을 해주는 젊은 남자 신명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천도식을 올리고 집안에 평화가 찾아와 外

    증산도 영천화룡도장 허○○도생 (58세, 남)새벽수행과 태을주 수행을 계속하니 꿈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용돈을 달라고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용채를 올려드리고, 어머니가 ‘배도 고프고 옷도 남루하다’하여 외선조 천도식을 올렸습니다.증산도 태전선화도장 정○○도생 (10세, 여)주문을 읽는데 조상님들이 식사하시는 상이 있고, 폐백이 쌓여있는 상이 있는데 눈을 감고..

더보기
더보기

도기 149년 (2019년) 12월 22일 동지대치성 사진동지를 맞이하며 도생님들의 기도와 염원을 담은 '동지등'이 태을궁 앞을 환하게 밝혔습니다전국에서 많은 도생과 예비 도생님들이 손에 손잡고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에서 열리는 동지 대천제에 참석했습니다오랜시간 가족과 지인, 인류를 향한 상생의 기도를 올렸을 도생님들경자년(2020)에는 그 기도가 꼭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동지 입도 성례入道聖禮 대천제 입장환단고기 원문을 낭낭하고 또렷하게 암송하는 초립동 도생님청포 도생님의 영어 도전 성구 암송안경전 종도사님의 도훈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각 층에 마련된 교육장을 채운 도생님들로비에서도 도훈을 받드는 모습증산도 전 도생과 예비 도생님들은 경자년 동지를 맞이하며 큰 기운을 받았습니다보은!!![촬영: 월간개벽 윤덕현 기자]@@AUDIO[/files/upload/audio/bgm/taeulju_canon.mp3]@@

도기 147년 (2017년) 12월 22일 동지대치성과 4차 도전강해 콘서트 스케치 어둠을 밝히는 동지등燈에 사랑하는 가족과 살릴 生 포교 대상자의 이름을 적어서 기원합니다. 무술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상제님 품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동지등 아래에서 동지등에 적힌 이름을 확인하는 가족 동지맞이 신앙작품 전시회에서 148년 무술년을 여는 동지대치성 간절한 기도와 염원을 담아.. 동지대치성 증산도의 미래 초립동 종도사님의 도전강해 콘서트 도장 단체 사진 행사가 끝나고.. [촬영: 월간개벽 윤덕현 기자] 개천가요제 천부경(박찬규) STB 상생방송 @@AUDIO[/files/audio/gaechon/[개천가요제 동요3위] 천부경(박찬규).mp3]@@

§ 제96주 태상종도사님 성탄치성 봉행 §1. 일시 : 도기 147년(2017년) 음력 6월 16일, 양력 8월 7일(월) 20:00~21:50 장소 : 태전 증산도교육문화회관 태을궁*저녁 8시 정시에 치성이 봉행될 예정입니다. 태을궁으로 참석하시는 도생님들께서는 저녁 7:30까지 태을궁에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2. 인터넷방송을 통해 전국 도장에서 치성을 함께 봉행합니다. 치성 후 태상종도사님의 도훈 말씀(VOD 영상)을 받듭니다.3. 태전, 충남, 충북, 전북 지역의 도생님들과 전국 도장 책임자는 태을궁으로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복장은 깔끔한 수도복 또는 정장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제96주 태상종도사님 성탄절을 맞아, 상제님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 주신태상종도사님의 은혜를 기리며 경건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 수행과 기도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도기 147년 6월 25일 '도전문화를 여는 정유년 천지보은 대천제'가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에서 열렸습니다.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전국에서 모여든 태을랑과 일반인 참석자들대천제를 여는 길놀이태을궁 로비<태을랑 도록> 창간호 발행비나리 공연풍물놀이드디어 안경전 종도사님의 <도전 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종도사님 도훈을 경청하는 태을랑태을궁 1,2층이 모두 찼네요 :)태을궁 로비에서 도훈을 받드는 태을랑종도사님 도훈을 기록하는 태을랑태을궁 2층에서 본 모습.외국인 참가자에게 통역을 해주는 태을랑도전 콘서트가 끝나고 대천제가 시작되었습니다.천지조화 태을주 합송인류의 희망, 어포 도생님의 간절한 기도와 주송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태을랑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태을랑누가 누가 더 이쁠까요? "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 [도전道典 2:117:6]정말 뜻 깊고 소중한 <도전 콘서트>와 <천지보은 대천제> 였습니다! 전국의 태을랑님들 다음에 또 만나요 :) (촬영: 월간 개벽 윤덕현 기자)

'태을주 캐논'@@AUDIO[/files/audio/태을주캐논.mp3]@@전주 전북 보은!상제님 성령 잉태지를 배경으로시루산 정상에서 종도사님 도훈을 받들며전북 전남입니다. ^^숙구지에서 단체 사진상제님 성부성모님 묘소숙구지(현재 화호리) 안내판 동학혁명 기념탑상제님 외가 서산리의 '서산사유허비'이곳은 어디 일까요?숙구지에서 단체 사진시루산 정상에서 보이는 풍경숙구지 안내판즐거운 점심시간!숙구지 일본인 구마모토의 쌀 창고-이곳이 숙구지 '잠자는 개' 형상의 입에 해당하는 곳이랍니다.행복한 가족 샷시루산에서 어포도생님들과 다양한 표정의 어포 도생님들성지순례 길을 걸으며

<오늘의 도전성구> (24)
  태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