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 1월 상생방송 시청자 상담과 입도 사례

진실무망 | 2020.01.20 14:50 | 조회 1426

150년 1월 상생방송 시청자 상담과 입도 사례



- 진천성석도장 이유호(男,59세)도생은 어린시절 장독대에 정화수를 모시고 늘 기도하신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간절히 기도하는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어머니께서 하늘의 칠성님께 가족의 건강을 빈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성장하면서 교회도 다니고 여러 종류의 예언서, 역사서, 단학서를 읽었으며 군인 시절 환단고기 조선 상고사 등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조금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음공부도 하고, 명상단체에서 명상도 했고, 어떤 단체나 종교 공부도 진리에 대한 해답을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직장을 진천으로 옮기면서 출퇴근길에 증산도간판을 보게 되었고 상생방송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보고 감동을 받았으며, 열변을 토하며 우리 역사를 설명하시는 분을 보면서 “아 저분은 사람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저녁 수행시간에 주문을 따라 읽고, 일하면서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흥얼거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퇴근길에 도장에 방문하여 도담을 나누고 이 길이 마지막 종착점이란 생각이 들어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음성도장 이정수(男,64세)도생은 어릴 때 할머니가 장독위에 정안수를 떠 놓으시고 두 손 모아 비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 때문에 하는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옥황상제님, 칠성님 하시면서 잘되게 해 달라고 하시는 말씀이 증산도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2012년 증산도 홍보물을 보게 되었고, 상생방송을 보면서 이것이 진정한 우리 믿음이고 신앙이라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길을 가다 증산도 도장을 보게 되어 방문해서 책자를 받고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해외파견 근무를 하게 되면서 중동 현지 인터넷이 안돼 SNS나 카톡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도장책임자가 환단고기 북 콘서트 CD와 태을주 주문지를 주면서 태을주를 꼭 읽으라고 하여 증산도를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결심하고 매일 태을주를 읽었다고 합니다. 




그 즈음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깊은 구덩이에 빠져 몸이 추락하기 직전 전기에 감전된 듯 번쩍 하면서 기절을 했는데, 다행이도 추락하다 중간에 걸치면서 큰 사고를 면했다고 합니다. 증산상제님이 저를 불러서 살려주신 것이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귀국 후 본부행사에 참석하여 증산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면서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제천중앙도장 윤채희(女,57세)도생은 20년 동안 불교 신앙을 하였다고 합니다. 환단고기를 구입하여 다니는 절 스님에게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상생방송을 보면서 불교의 결론이 증산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송을 보면서 불교 신앙하는 남편과 딸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방송을 못 보게 했으나 본인은 이미 반은 증산도 신앙인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가족의 반대가 있었지만 도장을 방문하였고, 올해가 가기 전에 입도를 해야 한다는 마음에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서울잠실도장 박언경(女,77세)도생은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다 2년 전 신천지교회를 만나 2년 정도 열심히 다니던 중 꿈에 신을 체험하고 “거긴 하나님이 없는데“ 라는 말이 본인도 모르게 나오면서 신천지를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그 후 방황을 하면서 절에도 가고 산에 가서 기도도 하던 중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고나니 다른 건 다 하기 싫고 ”저걸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평소 청수를 모시고 있었기에 홍익인간 사상과 증산도 문화가 참 좋았다고 합니다. 아침 저녁 수행을 보면서 주문도 다 외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장을 방문하고 동지대천제에 참석하고 더욱 확신이 들어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성남태평도장 김종학(男,69세)도생은 공직생활을 하다 정년퇴직을 하고 친한 사람에게 큰 사기를 당하여 인생이 고통스럽고 힘든 일이 생기면서 성남으로 이사와 건물관리를 하던 중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독교와 불교를 접했었는데, 우리민족에게 맞는 방송이라 생각되었고 진리에도 관심이 가서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결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도장을 방문하고 동지대천제에 참석하여 감명을 받아서 팔관법공부와 수행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가정에 복잡한 문제가 생겨 도장에 못 갔었는데, 이미 확신을 갖고 있어 증산도신앙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동지대천제에 참여하고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인천구월도장 박종국(男,63세)도생은 종교의 진리에 많은 의혹과 갈증에 여러 종교를 접하다 보니 천주하느님의 실체가 어느 분인지 무지함에 방황을 하다가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석가, 공자, 예수는 모두 상제님이 내려 보내셨다 는 말씀이 평소 생각한 신관과 딱 맞아 큰 감동과 충격을 받아 상생방송과 증산도진리서적을 일 년 동안 틈틈이 보았다고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의 모순된 교리와 타 종교 신도는 지옥으로 간다는 황당한 신앙을 가진 그들의 단순 무지한 믿음과 타 종교는 악으로 치부해버리는 교리에 환멸을 느끼고 있던 중 상생방송 덕택으로 증산도의 상제님을 찾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11월 종도사님께서 도장에 오셨을 때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그동안 궁금했던 진리가 정리가 되어 도장에 나와 교육을 받고 천주교에서 증산도로 개종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의정부도장 김상원(男,42세)도생은 불교방송을 보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특이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상제님 말씀과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이 가슴속에 깊이 스며들어왔다고 합니다. 


이 후 환단고기와 도전을 읽으면서 방송을 더 자주 보았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도장을 방문하여 입도를 하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에서 잊혀 지지 않았기에 도장에 방문하여 교육을 받게 되었고, ‘나도 이제 참 하나님을 만나게 됐구나’ 하고 감명을 받게 되어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안양만안도장 이상홍(男.69세)도생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새벽에 무슨 경인지 늘 읽고 수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전통신앙을 하셨고 부모님을 따라 불교신앙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토속적인 맥이나 역사 고유한 문화에 많이 심취되어 있던 차에 상생방송을 보다가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가까운 도장을 소개받고 도장에 방문하여 수행체험담, 역사에 대해 도담을 나눴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하다가 잠시 잠이 들었는데, 꿈에 하얀 도포를 입은 조상님이 비슷하게 누워서 잔칫상 같은 상을 한 상 차려 받으시고 흡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 후 도장치성 후 또 꿈을 꾸었는데. 소달구지에 하얀 자루 포대를 가득 싣고 가는데 그 포대 안에는 내년에 농사지을 씨종자가 가득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상제님 신앙으로 이끌어주시는 꿈을 여러 번 보여주셔서 이젠 그 동안의 삶을 정리하고 상제님과 조상님이 원하시는 길을 걸어가려고 다짐하고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수원인계도장 임수연도생은 한국의 전통적인 집안 환경에서 자라면서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 삶인가에 대하여 막연히 의문을 품었지만 해답을 찾지 못하고 지내왔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미션스쿨이라서 처음으로 기독교를 접하게 되어 성경공부도 하였지만, 우리문화와 이질적인 부분이 많아서 와 닿지 않았고 관심도 없었다고 합니다. 


결혼 후 성당을 일 년 정도 다니다 그만두고 절에 가끔씩 가다보면 스님들은 무엇 때문에 왜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서 지낼까 하는 생각에 불교에 의문이 생겨 불교 능인대학을 다니면서 불교 사상이나 이론을 알아가긴 했지만 신앙을 해야 하는 불심이 자리 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건강이 안 좋아져서 단월드에 가입하여 5년간 수련을 해도 크게 진전이 없고 영적으로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갈급증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즈음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고 종도사님 말씀을 듣고 웬지 모르게 끌림이 있어 자주 시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궁금함을 풀기 위해 도장에 방문하였고, 수행과 진리공부를 하면서 이제까지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나 궁금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여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수원인계도장 차요섭(男,55세)도생은 어려서부터 성당에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나 종교의 모습은 본인이 알고 있는 신앙의 모습과 점점 멀어져 감을 느끼고 괴리감이 생기면서 많은 회의감을 들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세상은 무엇이 진짜이고 어떻게 돌아가는 것일까? 하는 의문은 계속되면서 살아온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 해답을 찾기 위해서인지 평소 종교방송을 자주 보면서 여러 종교의 가르침에 관심을 가지고 진리적인 말씀을 듣곤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하게 되었고 태을주를 따라 읽었다고 합니다. 일을 하면서도 중얼중얼 태을주를 읽었고, 화가나는 일이 있으면 더 태을주를 읽으며 화를 달래고 마음을 진정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진정이 되어서 태을주를 적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화가나고 잘 안되는 일이 있으면 태을주를 읽어 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궁금증이 생기면서 도장에 방문하게 되었고, 틈날 때마다 방문하여 공부를 하였는데 기성복을 입다가 맞춤복을 입은 듯한 편안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 평소에 품고 있던 의문점들이 풀려서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평택합정도장 오동석(男,78세)도생은 기독교 신앙을 40년 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였는데, 젊었을 때 배운 주역과 지축이 바로 선다는 내용을 듣고 생각했었던 것과 일치되고 증산도가 참 진리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장에 방문하여 그동안 다니던 기독교를 정리하고 도장치성에 참석을 하면서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 부산온천도장 정상수(男,53세)도생은 지금까지 보통사람들 보다 더 험한 인생의 길을 걸어온 본인을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던 것은 상생방송이었다고 합니다. 


상생방송을 보면서 진리의 세계에 빠져들었으며,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믿음과 소신이 생기면서 아침에 상생방송을 따라 수행을 하였다고 합니다. 


태상종도사님 말씀과 종도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참으로 위대하신 분이라고 존경하게 되었으며, 도전을 구입해서 정독을 하면서 ‘이것이 진법진리구나‘ 하면서 감복을 하였다고 합니다.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이 되느니라‘ 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여러 번 보면서 진짜 하나님이다, 가슴에 사무치게 진리말씀이 와 닿았다고 합니다. 


2019년 11월 부산백스코 태을주 전수회에 참석하여 태을주를 함께 읽으면서 무한한 행복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 후 도장치성에 참석을 하면서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부산온천도장 박영애(女,74세)도생은 항상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2012년 포스터 광고를 보고 부산백스코에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 참석을 하여 환단고기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남편과 함께 도장을 방문하여 한민족의 뿌리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도전과 환단고기를 꾸준히 읽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도장천도식에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잘 차려진 음식상과 경건한 예식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아 도장에서 천도식을 올리고 싶어서 입문을 하고 시직선조, 시외선조, 직선조 천도식을 올려드렸다고 합니다. 




그동안 절에다 조상님제사를 모시고 있었는데 어느 날 스님께서 이제 조상님을 뵈러 그만와도 된다고 하여 자연스럽게 ‘아 이제 미륵부처님이신 상제님께 오라는 얘기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환단고기도 계속 읽고 있으며 도전을 열 번 정도 읽고 상생방송을 보면서 삶의 방향과 답을 얻게 되어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울산옥현도장 김원영(男,68세)도생은 상생방송을 일 년 정도 보면서 지난 4월 울산박물관에서 열리는 천부경과 한민족의 수행법 강좌 대한사랑 행사에 참여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 후 도장에서 하는 여러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태을궁행사에 참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입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지난 동지대천제 참석을 하여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진주도장 강철호(男,60세)도생은 기독교 신앙을 30년 했다고 합니다. 장로시험에 다섯 번 도전할 만큼 기독교 신앙을 진짜진리, 진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일심신앙을 했었다고 합니다. 


기독교 교리를 알면 알수록 의문점이 생겼고 그 의문점에 대해 어는 누구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바른 성격이라 올바른 말을 하고 조상님에 대한 질문을 하니 장로시험에서 계속 떨어진 것 같다고 합니다. 우연히 상생방송을 알게 되어 보면서 한민족의 역사와 조상님을 모시는 진리, 조상과 하나 되는 이게 참 진리구나 라는 생각에 5년 동안 꾸준히 보았다고 합니다. 


지난해 6,23콘서트에 참석하여 도전을 구입하여 읽으면서 조상님에 대한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조상을 부정하고 제사를 안 지내는 교회를 그만두고 도장치성에 참석을 하여 태을주를 읽고 도공을 하면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떠 올랐다고 합니다. 조상님 천도식을 꼭 올려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형님과 함께 입도를 하였습니다.




- 서귀포동흥도장 김석(男,48세)도생은 3년 전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다가 우리나라의 생활문화 전통이 살아있는 도를 계승하여 공부하는 증산도가 있음을 알고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 어부여서 바다에 한 번 나가면 7~10일 정도 문명과 단절된 일상을 보내게 된다고 합니다. 고기잡이를 마치고 육지로 오면 늘 상생방송을 보았는데 가슴을 울리는 내용의 방송이 너무나 많았고 


특히 우리나라 왜곡된 역사를 밝혀주어 한국인으로써 자긍심도 생기고 몰랐던 우리역사와 정신을 많이 배우게 되어 너무 기뻤다고 합니다. 


지구에도 일 년 사계절에 있듯이 우주에도 일 년 사계절이 있다는 것은 너무도 신비로운 사실이었다고 합니다. 조상님을 잘 모셔야 된다고 말하는 증산도는 평생 살면서 가졌던 가치관과 같아서 입도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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